‘컬래버’로 역량 플러스: 협업으로 효성의 가치를 높이다

정리. 백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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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프로젝트 완성 리젠제주+노스페이스

 

 

효성티앤씨가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에 친환경 섬유인 ‘리젠제주(regenⓇjeju)’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노스페이스와 친환경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효성티앤씨는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를 노스페이스의 옷 등에 적용, 재활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제품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섭니다. 리젠제주로 만든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제품들은 올해 말까지 재킷, 티셔츠 등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죠. 이들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투명 페트병 100톤이 재활용됩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은 제주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삼다수•효성티앤씨와 손잡고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제주삼다수는 제주시에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고 효성티앤씨는 이를 재활용이 가능한 상태인 칩으로 만들어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를 생산하죠.

 

 

효성티앤씨가 국내 최초로 제주도의 폐 페트병을 사용해 만든 재활용 섬유 리젠제주는 일반 재활용 섬유에 비해 염색성이 좋아 발색이 선명하게 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최근 소비를 주도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윤리적 가치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협업이 더욱 기대됩니다.

 

2000년대 초부터 친환경을 최우선 경영 목표로 내세우며 재활용 섬유 개발에 박차를 가해온 효성티앤씨의 이 같은 행보에 효성 조현준 회장은 “환경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등 관련 업계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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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해지다 마이판 리젠 로빅+오스프리

 

 

세계 1위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오스프리(OSPREY) 제품에도 효성티앤씨의 기술력이 빛나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씨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친환경 나일론 고강력사 브랜드 ‘마이판 리젠 로빅’을 오스프리에 공급, 플래그십 백팩 라인 ‘탤런•템페스트 시리즈’에 적용합니다. 인열강도와 내마모성이 뛰어나 배낭, 작업복, 수영복 등에 적합한 마이판 리젠 로빅은 “친환경적이면서도 강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어달라”는 오스프리사의 요청과도 부합하는 제품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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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반가운 만남 크레오라 프레쉬•에어로실버+안다르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쾌적하게 운동하고 싶다면? 효성티앤씨와 안다르가 함께 만든 애슬레저용 마스크를 선택하세요. 효성티앤씨와 애슬레저 선두 브랜드 안다르가 협업해 출시한 제품으로 소취 기능과 신축성이 뛰어난 크레오라 프레쉬, 우수한 항균 기능이 특징인 에어로실버가 적용돼 일반 KF 보건용 마스크보다 숨 쉬기 편하면서도 발수와 항균, 소취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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