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효성뉴스]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방문 외

2020. 7. 3. 13:00



-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방문



6월 22일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가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과 여권 주요 인사들, 호남 지역 자치단체장이 대거 참석했다.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사장을 비롯한 효성그룹 경영진이 방문단을 맞이해 탄소섬유 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소섬유 산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과 연관돼 있어 많은 주목을 받는 만큼 이낙연 위원장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정부 차원의 지원과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2020년 상반기 안전 점검 협의체 회의 소집



6월 17일 마포 사옥에서 ‘2020년 상반기 안전 점검 협의체 회의’가 열렸다. 효성그룹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각 사업장 환경 안전 담당자를 중심으로 안전 점검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효성과 4개 사업회사에서 안전 점검 협의체장 13명이 참석해 협의체 운영 방안과 안전 교육, 각 사업회사에서 있었던 안전 이슈와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
효성, 전북도 미래기술혁신센터 개소식



6월 18일 효성이 전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전주시 여의동에서 ‘미래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센터를 출범했다. 대기업과 청년 창업을 연계한 미래 신산업 청년 창업 공간인 미래기술혁신센터는 금융 혁신 산업(핀테크, 블록체인)과 탄소섬유,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입주 기업들은 효성그룹의 책임하에 창업 단계부터 강소기업으로 성장까지 맞춤 지원을 받게 된다.



-
효성중공업, 산업부 비롯한 30개 기업·기관과 청정 수소 도입 MOU



효성중공업이 6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30개 기업·기관이 함께한 ‘해외 청정 수소 공급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MOU)’ 체결에 동참했다. 청정 수소는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으로 생산해 온실가스 배출 문제를 줄인 ‘그린수소’다. 앞으로 민관 합동 수소 사업 기획단을 통해 저렴한 해외 청정 수소를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
효성화학, ‘폴리케톤’ 친환경 소재로 건설 시장 공략



효성화학의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케톤이 지난해 수도 계량기에 이어 전력량계 소재로 건설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계측 기기 제조 업체 ‘그린플로우’와 함께 개발한 이번 제품은 기존 소재 대비 난연성이 우수해 화재에 강하고 외부 충격에 견딜 수 있는 강도가 두 배 이상 높아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다. 폴리케톤 소재로 전력량계를 1만 개 대체할 경우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약 1,500㎏ 줄이는 효과가 있다. 



-
효성CMS, 2020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효성에프엠에스의 효성CMS가 전자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 부문에서 2020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효성CMS는 효성에프엠에스에서 2003년에 민간 기업 최초로 선보인 자금 관리 서비스(CMS)로 국내 핀테크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출시 이후 17년간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사업자도 전자 금융 환경을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금 관리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핀테크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효성, 에덴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후원 전달식’ 개최



효성이 6월 22일 에덴복지재단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효성은 100여 명의 중증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 에덴복지재단 직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 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에덴복지재단에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전달한 지원금은 총 4억 7,000만 원이다. 올해 지원금은 오래된 설비를 교체하고, 장애인 직원들의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공사 등에 쓰일 예정이다.



-
메르세데스-벤츠 첫 전기 차 시승식



메르세데스-벤츠 전기 콘셉트카 ‘비전 EQS’가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아트리움에서 지난 6월 10일까지 전시됐다. 비전 EQS는 지난해 독일에서 첫 공개된 대형 럭셔리 전기 세단이다. 1회 충전으로 약 700㎞를 가며, 최고 출력 469마력을 발휘한다. 더클래스효성은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벤츠의 첫 배터리 전기 차 ‘더 뉴 EQC’ 시승 기회도 마련했다. 이 밖에 다른 모델 시승을 원하면 행사장 2층에 있는 벤츠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