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효성뉴스] 2020년 시무식 개최 외

2020. 1. 31. 08:30



-
2020년 시무식 개최



효성그룹의 시무식이 1월 2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렸다.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숲속의 고객을 보는 기업, 그 숲을 더 풍성하게 하는 기업을 만들어가자”는 제언과 함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Singularity(특이점)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나무 하나만 봐서는 알 수 없다. 숲을 보는 시야를 가지고 빠른 변화를 알아내 선도하는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조 회장은 숲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야만 그 생태계 안에서 효성도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하며 다시 한 번 고객의 소리(VOC)에 귀 기울일 것을 전했다.



-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7일에 있었다. 효성티앤에스 권상환 상무가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돼 마포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 5,000만 원을 받았다. 권상환 상무는 효성티앤에스가 미국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업체로 올라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상무는 미국 주요 은행들의 입출금 업무 자동화 추진 전략을 미리 감지하고,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제조·영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미국 시장 점유율을 59%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다.



-
2020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효성이 1월 10일에 총 28명 규모의 2020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속적으로 그룹의 이익 극대화에 공헌하고 철저한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이익 관리를 실천한 인물들이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글로벌 경쟁 상황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점도 반영했다. 



-
효성첨단소재, ‘5억 불 수출의 탑’ 수상



효성첨단소재가 지난 12월 5일에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에 주는 상으로, 효성첨단소재는 세계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와 안전벨트용 원사 등에서 큰 성과를 내며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5억 250만 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
효성, 협력 업체에 IT 자산 기증



효성그룹이 지난 12월 19일 협력 업체에 재사용 가능한 IT 자산을 기증했다. 전달식에는 안양공장의 협력 업체 대표와 동반성장팀 문창수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 업체 기증 규모는 PC 200여 대와 프린터 100여 대 등 효성그룹의 임직원들이 사용하던 것을 수리해 업그레이드한 기기들이다.



-
울산공장, 동절기 대비 소방·안전·환경 패트롤 실시



울산공장이 안전하고 효율성 높은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19년 동절기 대비 소방·안전·환경 패트롤을 실시했다. 이번 패트롤은 각 PU 공장장 및 관리본부 담당 임원의 주도로 해당 팀장, 관리본부 팀장, 담당 사원, TPM 사무국이 참여해 현장 설비의 불합리와 사이드 룸(휴게실,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창고 등)에 대한 3정5S 위주로 점검했으며, 특히 사각 지역(취약 구역)은 집중적으로 검사해 패트롤의 질을 한층 높였다.



-
효성중공업, 미국 테네시주 초고압 변압기 공장 인수



효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전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첫 현지 생산 기지를 확보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미쓰비시의 초고압 변압기 공장(MEPPI, Mitsubishi Electric Power Products, Inc.)을 인수하기로 했다. 테네시 공장은 2020년 상반기부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내철형 초고압 변압기를 본격 생산하게 된다. 내철형 초고압 변압기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변압기 시장 수요의 95%를 차지하는 제품이다. 이번 투자는 △미국의 전력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성장하고 있으며 △전력 인프라의 노후화로 전력 기기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
효성, 연말 맞아 이웃 돕기 성금 10억 원 기탁



효성이 지난 12월 1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 돕기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조현준 회장은 “효성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효성은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주민에게 사랑의 쌀과 김장 김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
안양사업장, 연말연시 급여 나누기 성금



안양사업장이 임직원들의 참여로 1년여 동안 모은 급여 나누기 모금액과 회사에서 지원한 매칭 그랜트를 합한 성금 5,200만 원을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성금은 안양사업장의 사회공헌 활동 추진 계획에 따라 안양시청에 저소득층 생계 지원금 3,300만 원 기부를 비롯해 안양 지역 범죄 피해자 생계 지원금, 호계동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안양 지역 설원복지재단의 노인 요양비 지원금 등 7개 단체에 기부했다.



-
효성캐피탈, 소외 계층 위한 따뜻한 연탄 나눔



효성캐피탈이 지난 12월 30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방문해 연탄 5,000장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연탄은 효성캐피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과 매칭 그랜트를 통해 마련됐다. 연탄은 서울시 도봉구 무수마을의 소외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효성캐피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2014년을 시작으로 6년째 연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