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효성뉴스]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외

2019. 12. 31. 08:30



-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효성 김규영 사장이 11월 11일에 열린 제33회 섬유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규영 사장은 1972년 효성그룹 전신인 동양나이론에 입사해 나일론 생산 담당을 시작으로 46년 넘게 효성에 몸담아온 정통 ‘효성맨’이다. 섬유와 산업자재 부문 CTO를 지내면서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성장을 이끌어온 화섬 업계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는 정부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금탑훈장을 받으면서 한국 화학섬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효성티앤씨, ‘무신사’와 협업한 ‘마이히트’ 출시



효성티앤씨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발열 내의 브랜드 ‘마이히트’를 출시했다. ‘마이히트’는 효성티앤씨가 개발한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으로 만든 제품으로 특수 미네랄 물질이 일상생활에서 빛을 흡수해 이를 열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한 속건 기능도 갖춰 항상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해외 브랜드가 장악한 발열 내의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반향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



-
효성중공업, ‘제18회 테크놀로지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효성중공업이 11월 28일 안양 중공업연구소에서 ‘제18회 테크놀로지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효성중공업 임원과 팀장, 기술 자문단과 외부 전문가 등이 함께한 이번 포럼은 ‘AI 시대의 에너지 산업 미래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내 유수의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했다. 전문가 발표 후에는 토론 시간을 갖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
제56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최우수상 수상



효성그룹이 11월 29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 ‘제56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효성은 조선일보를 통해 소재 강국 대한민국을 목표로 ‘피어나다 탄소섬유’ 광고를 게재하고, 효성의 성공 DNA인 기술 경영을 널리 알려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효성,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전달



효성이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작은 연주회 ‘우리끼리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청받아 기쁨을 함께 나누고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12월 5일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발달 장애·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들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의 2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로,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와 손인경 단장, 조현상 효성 나눔봉사단장(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는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해온 효성과 2014년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온누리 관계자는 “효성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과 도움을 기반으로 아이들을 훌륭한 연주자로 성장시키겠다. 특히 조현상 사장의 주선으로 시작된 ‘요요마와 함께한 티칭 클래스’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기억된다”고 말하며 2020년 이후에는 해외 공연을 준비하겠단 포부도 밝혔다.



-
효성중공업-한국전력, ARMOUR 시범 사업 MOU 체결



효성중공업과 한국전력이 11월 29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아모르(ARMOUR) 시범 사업 MOU’ 체결식을 가졌다. 효성중공업이 개발한 ‘아모르’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전력 설비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 변압기와 차단기 등 변전소 설비의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사전에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고객에게 최적의 유지 보수 전략과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아모르는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변전소 3곳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
효성중공업, 나미비아 변압기 수주



효성중공업이 아프리카의 숨은 강자로 불리는 아프리카 남부 국가 나미비아에서 변압기 입찰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과 나미비아 전력청은 11월 19일 나미비아 조달청에서 140억 원 규모의 변압기 설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지구상 마지막 남은 신흥 시장’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내수 시장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려온 효성중공업이 진출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전력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프리카 전력 시장을 누빌 효성중공업의 모습을 기대한다.



-
효성첨단소재, 올해의 첨단소재인상 해외 부문 시상



11월 22일 효성첨단소재가 ‘올해의 첨단소재인상’ 해외 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해외 법인 임직원과 팀을 대상으로 모두 3개 부문을 시상했다. 시상식 이후 GCM 만찬 행사도 열렸다. 글로벌 전략 회의인 GCM에 참석하는 경영진과 해외 법인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목표를 점검하는 등 소통의 폭을 넓혔다.



-
효성첨단소재 ‘탄섬’, ‘JEC Asia 2019’에서 주목



효성첨단소재가 11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탄소 복합 소재 전시회 ‘JEC Asia 2019’에 참가했다. 전 세계 복합 소재 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효성첨단소재가 전선 심재와 수소 차용 고압 용기 등 ‘탄섬’으로 만든 주력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효성첨단소재는 국내 최초로 꿈의 신소재 탄소섬유를 독자 개발해 글로벌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수소 경제 시대가 열리면서 효성첨단소재 역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탄소섬유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



-
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19’ 참가



효성첨단소재가 11월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밀리폴 파리 2019’에 참가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전시회는 세계 방위산업의 동향과 최신 기술, 첨단 장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제 행사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기능 슈퍼 섬유 ‘아라미드’ 원사를 선보인 효성첨단소재는 이를 적용해 만든 방탄복과 방탄 헬멧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해 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
美 앨라배마 대학에 장학 기금 전달



효성이 11월 4일 미국 현지 법인 사업장이 있는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교육 과정에 장학 기금을 전달했다. 앨라배마 주립대 퍼거슨 센터 볼룸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8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 앨라배마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효성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미국 내 활동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성은 한국 문화 전파를 넘어 한미 양국의 교류를 돕는 목적으로 2015년부터 동 대학 한국어 교육 과정에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후원금 전달



효성그룹이 11월 21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각·청각 장애인이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효성인의 목소리가 담긴 영화 <고양이 여행 프로젝트> 등 여러 작품이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관객과 만났다.



-
창원공장, 나눔 위한 ‘행복한 가구 만들기’ 행사



창원공장이 11월 16일 ‘행복한 가구 만들기’ 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 시설에 필요한 가구를 직접 제작해 기증했다. 앞서 15일에는 1사 1촌 자매결연한 함안 신창마을 어르신 80명을 초청해 경주 효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
갤럭시아컴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실시



갤럭시아컴즈가 11월 19일 지역 이웃과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프로젝트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 개포동 구룡마을 내 저소득층 25세대에 총 5,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김용광 대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갤럭시아컴즈는 2016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가스 타이머 설치를 시작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