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효성뉴스] 53기 신입사원 수료식 및 부서 배치 외

2019.02.19 14:47




그룹 뉴스




 53기 신입사원 수료식 및 부서 배치





효성그룹 53기 신입사원 205명이 그룹 입문 교육과 사업별 입문 교육을 마치고 부서를 발령받아 실무에 돌입했다. 입문 교육에서는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키우는 회사의 기업 문화와 역사, 조직별 특성에 대한 학습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수료식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앞으로 효성그룹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는 인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 제1회 인사이트 포럼 개최





효성이 1월 16일 사내 리더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통찰을 제시하기 위한 임원/팀장 대상 특강 제1회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특강은 바이오 테크놀로지와 4차 산업혁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매 격월 1회 열릴 인사이트 포럼은 최신 트렌드와 리더의 기본 소양에 대한 내용으로 리더들의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효성, 미국 MIT ILP 세미나 개최





효성이 미국 MIT(메사추세츠공대) 석학, 연구진과 만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섰다. MIT 교수진과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6곳이 1월 29일 효성 마포 본사를 방문해 ‘MIT ILP(Industrial Liaison Program, 산학 연계 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했다. MIT에서는 재료과학공학부 폴리나 아니키바 교수, 라파엘 고메즈-밤바렐리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고 효성에서는 특허, 중합 연구, 전략 실무진이 함께해 효성의 원천 기술과 MIT의 혁신 기술 융합을 통한 성장 동력을 모색했다.




 PC 중앙관리 솔루션 도입 위한 교육 실시





효성그룹이 PC 중앙관리 기능을 전사에 확산하기에 앞서 각 팀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테스트 및 교육을 실시했다. 1월 29일 마포 본사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PC 중앙관리 시행에 따른 이슈와 문제점을 파악해 전사 확대 시 발생할 수 있는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PC 중앙관리 솔루션 개요부터 설치 방법과 설치 후 변경 사항까지 상세히 배울 수 있었다.




 효성티앤씨, 오스트리아 섬유 기업 ‘렌징’과 첫 협업





효성티앤씨가 2월 3일부터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 ‘ISPO 2019’에 참가해 효성의 기능성 섬유를 적용한 원단과 제품을 선보였다. ISPO는 120여 개국에서 약 2,8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전시회로 효성티앤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섬유 기업 ‘렌징(LENZING)’과 공동 개발한 원단을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들 원단은 ISPO 텍스트렌드 어워드에서 톱 10에 선정돼 더욱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효성중공업, 대한민국 그린카 어워드 그린에너지상 수상





효성중공업이 1월 23일에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그린카 어워드에서 그린에너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경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그린카 어워드는 미래 친환경차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그린카 강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자동차 소재 기업으로 전문성을 확보한 효성중공업은 본격적인 수소차 시대를 앞두고 수소 충전 사업에 뛰어들면서 친환경차 보급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꼽힌다.




 효성중공업 건설PU, 2019년도 수주·안전 기원제 실시





건설PU가 지난 1월 4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2019년도 수주·안전 기원제를 실시했다. 김동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건설PU, 진흥기업 임직원 142명이 참석해 마니산에 올라 경영 목표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했다. 기원제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2019년에는 목표한 수주 계획을 달성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아울러 현장의 안전도 기원한다”고 밝혔다.




 효성ITX, AI 챗봇 고객 상담 센터 상품화





효성ITX가 1월 30일 AI(대화형 인공지능) 핵심 기술 선도 기업인 스켈터랩스와 AI 플랫폼 기반의 지능형 콘택트 센터 구축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자체 개발한 콘택트 센터 상담 지원 솔루션인 익스트림 솔루션과 스켈터랩스의 대화형 AI 엔진을 결합한 챗봇 기반의 고객 상담 솔루션을 상품화하기로 했다. 지능형 콘택트 센터를 구축하면 고객 문의에 즉각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챗봇은 콘택트 센터에 축적된 상담 내용을 스스로 학습해 고객 상담 시 고객 질문 의도를 파악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 센터 솔루션 시연 DX센터 개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첨단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솔루션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DX센터를 개소했다. DX센터에서는 SDDC(SW 정의 데이터 센터), 오브젝트 스토리지, 빅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등을 적용한 데이터 센터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시연해볼 수 있다. 정태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센터를 통해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현대화와 데이터 혁신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솔루션 체험을 계기로 기업들이 SDDC와 클라우드 환경으로 보다 쉽게 이전하고 데이터 가치 극대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MK 마세라티 르반떼, 슈퍼 SUV로 업그레이드





FMK의 마세라티 고급 SUV 르반떼가 8기통 엔진을 탑재하며 슈퍼 SUV로 거듭났다. 마세라티는 르반떼 GTS에 V8 엔진과 첨단 Q4 사륜구동 시스템을 결합해 탑재하고, 통합 차체 컨트롤(IVC)과 전자식 주행 안전 장치(ESP) 소프트웨어를 채택했다. 르반떼 GTS는 마세라티가 슈퍼카 세그먼트로 선보인 SUV로 실용성은 물론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성능을 목표로 개발됐다. 업그레이드된 트윈 터보 V8 엔진에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지능형 Q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접목되기도 했다.




사회공헌




 효성, 2019 사랑의 떡국 나누기 등 생필품 지원





효성이 1월 30일 이화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동시에 떡국 한 그릇 끓일 여유가 없는 이웃을 위해 떡국 재료를 담은 선물 바구니를 제작해 전달했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아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마포구 취약 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는 등 설을 앞두고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효성, 美 앨라배마 지역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효성이 1월 19일 현지 법인이 있는 앨라배마 주 헌츠빌과 메디슨 인근의 지역사회 내 중·고교 학생 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효성 현지 법인인 효성USA는 북앨라배마 지역 한인회와 협조해 지역 내 우수 학생 중 가정 환경이 어렵거나 소방관, 경찰관 등 지역사회 공헌이 큰 계층의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현지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의 역할을 실천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미주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 이사장,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 지역사회 관계자 및 북앨라배마에 거주하는 재미 한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효성첨단소재, 설 명절 맞아 사랑 나눔 실천





1월 31일 효성첨단소재가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 장애 아동 요양 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쌀과 세제 등 생필품과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증상과 발달 정도가 서로 달라 휠체어용 의자를 맞춤 제작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효성첨단소재는 2017년부터 매년 영락애니아의 집에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비를 기부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인연은 2012년 임직원들이 식사 도우미 활동을 하며 시작됐다. 이후 매월 원아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명절과 연말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창원공장, 설 맞이 ‘장애인 가정 명절 음식 나눔’ 실시





창원공장이 설을 맞아 1월 24일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가정 명절 음식 나눔’을 실시했다. 창원공장은 1,000만 원을 후원해 고기, 과일 등 차례 음식을 준비했으며 이를 환경이 어려운 창원시 장애인 20가정, 고성군 20가정, 하동군 20가정에 전달했다. 창원공장의 장애인 가정 명절 음식 나눔은 2012년부터 매년 설, 추석마다 이어져 누적 후원액이 약 1억 7,000만 원, 수혜 가정은 900여 가구에 이른다. 창원공장이 지원한 차례 음식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냈기를 바란다.




 울산공장, 관리본부 경진 대회& Movie Day 실시





울산공장이 1월 16일 2018년 TPM 경영 혁신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분임조를 선정하는 관리본부 분임조 경진 대회를 실시했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경진 대회는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4개 분임조가 혁신 활동 실적을 발표하고 이를 평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앞선 12일에는 울산공장 직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Movie Day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에 처음 참여한 직원 자녀는 “효성이라는 회사에 더욱 친근감과 호감을 갖게 되었다”며 다음에는 엄마, 동생과 함께 꼭 참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양공장 안양천 정화 활동 실시





안양공장이 1월 24일 안양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쌀쌀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양공장을 비롯해 효성기술원, 중공업연구소, 효성인력개발원 직원 20여 명이 사업장 후문에서부터 안양천 명학대교 주변까지 정화 활동을 함께했다. 안양공장은 매월 안양천과 호계 근린공원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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