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100% 떨어지는 방법?!

2011.10.10 18:12




오늘 컨텐츠의 제목을 보고 당황하신 분들 많으시죠? 보통 면접에서 100%붙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 맞는거겠죠! 하지만 면접에서 붙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어떤 행동을 하면 면접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해야되는 것도 알아야 하지만 하지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사실! 이 점을 잘 인지하시고 오늘은 면접에서 100%떨어지는 방법과 면접의 정석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언제나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최소한 15분 이상을 지각하라.


2. 면접 장소에 도착하면 모든 것이 신기하다는 듯이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자!
   이때 시선을 바닥이나 허공에 두면서 이야기하거나 다리를 떨면 산만한 인상을 물론이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3. 면접관이 말할 틈을 절대로 주지 말자
   면접관이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면은 상당히 건방져 보일 수 있습니다.

4.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른다면 머리를 긁거나 혀를 내밀며 '나는 자신이 없습니다'라는 사인을 보내자.
   그렇다면 긴장된 상황에서도 침착한 인재를 원하는 면접관은 당신에게 매우 낮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5. 미리 준비한 문구를 외우듯이 읊어보자.
    회사는 글자를 잘 외우는 기계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1.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면접에 임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자.
 우선 자신에 대해 명확하고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더불어 지원한 회사, 지원분야의 업무 등에 대한 생각까지 정리를 해둔다면 면접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2.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생각해두자
면접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묻는 질문은 자신을 소개하라는 것입니다. 이때 식상한 답변 보다는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3. 면접 질문은 쪽지 시험이 아니므로 최대한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대답하도록 하자.
면접관은 면접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괜한 과장과 거짓말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다가는 오히려 감점을 부를 수 있습니다.


4. 면접에 있어서는 면접관의 질문과 면접자의 답변이 전부가 아니다.
인사담당자는 면접 장소에서의 몸가짐, 태도, 말투 등 면접자의 행동 하나하나 모든 것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차분한 행동, 정돈된 상태를 유지하고 짧은 면접을 부드럽게 풀어나갈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 자신을 자세히 알리기 위해서 무리하게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5. 면접 현장에서 '유종의 미'는 면접 후 태도다.
면접이 끝난 후 인사를 하지 않거나 허둥대는 모습이 감정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합니다. 단정한 태도로 정중히 인사를 하고 면접을 끝내도록 합니다.


면접을 보는 상태에서는 긴장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였는지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싫어하는 행동이 습관처럼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면접시에 절대 하면 안되는 것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동안은 그어느때 보다 힘겨운 시간을 겪겠지만 노력한 만큼 아주 단 결과가 기다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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