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POLL] 효성인들이 말하다, 회식에 대한 솔직한 마음

2016. 1. 15. 07:00




함께여서 즐겁기도 하고 그래서 더 피곤하기도 한 회식. 회식에 대한 효성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본 설문은 총 138명의 효성인이 인트라넷 HOPE를 통해 참여했습니다.

 

 






 












 

 

회식, 우리 이제 이렇게 해요!

 

재무본부 글로벌회계팀 박찬중 사원

“회식은 1차에서 끝내는 것을 선호합니다. 다 같이 모여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술도 한잔한 후 9시쯤 헤어지면 부담없답니다. 이런 회식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PI추진단 Global PI 1팀 유남규 부장

“저희 팀의 경우 오후 5시 30분 ‘칼퇴근’한 후 볼링 같은 스포츠를 함께 즐긴 다음 저녁 식사하고 바로 집으로 가는 코스로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업자재PG 동력팀 권선옥 사원

“팀원들과 함께하는 회식은 언제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약간의 음주를 통해 살이 찌는 건 단점이지만 그만큼 팀원과의 정도 쌓여갑니다.  제 몸이 불어나니 최악이지만 팀원과의 정은 불어나니 최고이지요.”

 

중공업PG 차단기설계2팀 김민정 과장

“피하고 싶은 회식 코스는 뷔페입니다. 뷔페의 경우 대화가 계속 끊겨서 함께하는 의미가 덜해지죠.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 대화가 있는 회식이 더 의미 있겠지요.”

 


 

글 | 편집실
일러스트 | 박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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