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야경 명소 세빛섬 백만 관객 돌파!

2015.07.10 13:00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말만 다가오면 늘 한숨 쉬던 오과장님. 매번 밥 먹고 영화 보는 늘 똑 같은 데이트 패턴에 조금은 지친 듯했는데요. 그러던 오과장님이 최근에는 주말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세빛섬 덕분이지요.

 

연인들에게는 좋은 데이트 명소가 되어주고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의 장소가, 사회 취약계층에게는 힘이 되었던 세빛섬이 지난해 10월 개장 이후 방문객 백만 명을 돌파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사랑 받고 있다는데요. 이처럼 세빛섬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가장 먼저 세빛섬 내 매장들이 잇따라 오픈하여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어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비스타 펍, 채빛퀴진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채빛섬 1층에 세빛 랍스터와 디저트 카페 세빛 돌체를 오픈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빛 돌체의 에끌레어는 한 번 맛보면 절대로 끊을 수 없어요!) 또한 신개념 수상레저 보트 튜브스터도 운영해 한강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를 보고 있을 뿐인데 군침이 흐르는 이유는 왜죠?

  

 

 둘째, 별표 세 개! 할인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

 

세빛섬이 사랑 받는 두 번째 이유는 고객을 사로잡는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에 있습니다. 채빛퀴진은 7월 한 달 동안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중 점심은 5%, 주중 저녁 및 주말에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기존 세빛섬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추가 할인을 적용하여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특히 오픈 1주년인 오는 21일부터 23일 동안 채빛퀴진을 찾는 고객들은 1년 전 가격 그대로 점심 뷔페를 즐길 수 있어요~! 

 

21부터 23일까지 채빛퀴진을 찾는 고객에게는 1년 전 가격 그대로!
자세한 내용은 세빛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바로가기)


 

 셋째, ‘세빛섬 문화의 날’도 놓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세빛섬은 한강에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세빛섬 야외무대인 예빛섬(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정기적인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주 토요일은 ‘세빛섬 문화의 날’로 정해 유니버설발래단의 지젤,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등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했던 세계 유명 작품 등을 상영함으로써 세빛섬 방문객의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세빛섬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덕에 눈이 호강합니다.(출처: 세빛섬 홈페이지)

 

맛있는 먹거리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각종 문화콘텐츠까지, 세빛섬이 백만 방문객의 사랑을 받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앞으로 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여러분께 보답할 테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