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멘탈 점검 프로젝트

2014.12.29 15:43

 

 

 

요즘 너도나도 웰빙을 외치죠. 그래서인지 작게나마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홍삼을 챙겨 먹기도 하고, 녹즙이나 요구르트 등 건강에 좋다고 하는 각종 음료들이 책상에 놓여 있기도 하죠. 그런데 정작 챙겨야 할 건강은 놓치고 있지 않으신가요? 정! 신! 건! 강!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안녕한가요? 우리나라 직장인이라면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어젯밤 개콘이 끝날 무렵 한숨을 내쉬지는 않으셨나요? 우리는 왜 이리도 우울하고, 불안하기만 할까요? 조금 더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심리검사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분은 스스로를 정의할 수 있으신가요? 아마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고, 어떤 환경에서 더욱 스트레스를 받고, 어떤 것에 가장 기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쫓아가기 힘들 만큼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어 선택을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관계도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몰라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나’의 심지를 굳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내가 뿌리를 깊이 내리고 굳게 서 있다면 관계도 선택도 쉬워집니다. 나의 뿌리를 깊고 힘 있게 내리기 위해서는 나를 알아야 합니다.

 

 

심리검사

 

 

차분히 들여다보는 내 마음

 

여러분은 연말을 어떻게 보내고 있으신가요? 잦은 술자리에 어영부영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올해 연말만큼은 차분히 내 마음을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가만히 내 생활을 펜으로 적어보세요. 단순하게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은 무엇을 했고, 어떤 감정을 느꼈고, 예전에는 어떤 일을 했고 등등 그냥 삶을 적어보세요. 수집품이 있거나 좋아하는 소품들을 꺼내서 정리해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야기들이 모이면 ‘나’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것보다 더 나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내 이야기입니다.

 

 

심리검사

 

 

조금은 특별한 심리검사

 

좀 더 체계적으로 내 마음을 알아보고 싶다면 심리검사를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본 심리검사들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조금은 특별한 심리검사를 소개해드릴게요.


‘내 마음 보고서’는 일반적인 성격 유형 검사와는 달리 질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심리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줍니다. 자기상, 대인관계 등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나의 특징들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알려주는데요. 또한 정신 건강 지표와 스트레스를 분석하여 정신의학적으로 나의 상태를 진단해주기도 합니다. 막연하게 ‘나는 이런 것 같아’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좀 더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이 심리검사의 장점입니다.

 

 

심리검사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내 이야기

 

나는 누구인가? 왜 그런 사람일까?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앞으로의 내 삶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야 할까? 등 나에 대한 궁금증은 늘 풀리지 않습니다. 내 마음 보고서는 이러한 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더 특별합니다. 나에게 맞는 처방전도 들어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죠. 물론 처방전에는 쓴 소리도 함께 있습니다. 긍정적인 응원만이 아닌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처방전입니다.


단순히 심리검사 결과지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꺼내서 읽어볼 수 있죠. 그리고 지금의 나와 이전의 나를 비교해볼 수도 있습니다. 잊어버릴 때마다 한 번씩 꺼내보며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나의 가장 소중한 책이 되겠죠.

 

 

 

내가 주인공인 세상 단 한 권의

'내 마음 보고서' 


 

심리검사

 

 

직장인이여 멘탈을 점검하자!


일을 하다 보면 도대체 문제가 뭘까? 하고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야 하죠. 너무 바쁘니까요. 하지만 이런 게 쌓이다 보면 각자 마음의 병을 얻게 됩니다. 상사, 동료, 후배와 관계의 틈이 벌어지는 순간입니다. 이 틈이 벌어진 원인은 어쩌면 나에게도 있지 않을까요?


'멘탈생산성' 검사는 나의 멘탈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검사 진행이 가능한데요. 200여 개의 질문지를 작성하고 나면 개인별 보고서를 줍니다. 개인별 보고서에는 대한민국 직장인 평균과의 비교 데이터와 동종업계, 동직급 평균과의 비교 데이터, 개인 진단 결과에 따른 멘탈생산성 관리 방법을 알려주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1:1 상담도 받을 수 있고 교육이나 코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지금의 내가 어디쯤에 와 있는지 점검할 수 있겠죠!

 

 

 

직장인 멘탈 관리를 위한 심리검사

'멘탈생산성'

 

 

심리검사

 

 

2014년에는 유독 커다란 사건 사고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치유의 시간이 중요했던 한 해였죠. 여러분은 2014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시끌벅적한 송년회도 좋지만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연말, 올 한 해도 고생한 나에게 토닥토닥 마음을 두들겨 주며 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31 17:20
    나만을 위한 책이라니, 내 마음 보고서 무척 매력적이네요!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5.01.05 09:51 신고
      ㅎㅎ FOCUS님도 한 번 해보세요. 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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