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소원 빌고 불우이웃 돕는 이벤트 실시

2014. 12. 19. 14:32

 

 

 

세빛섬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은 2015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새해 소망 기원과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2,015개의 소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빛섬을 찾은 방문객들이 자신의 소원을 적은 소원카드를 세빛섬 입구에 마련된 위시브릿지(Wish Bridge)에 직접 매달고 있다>

 


효성이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들이 201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5년 새해를 소원과 함께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015개의 소원‘ 이벤트는 세빛섬을 찾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가빛섬에 마련된 소원카드에 2015년 새해 소망을 적어서 세빛섬 입구(가빛섬 방향)에 설치된 위시브릿지(Wish Bridge)에 직접 매달면 됩니다. 효성은 세빛섬 위시브릿지에 소원이 하나 추가될 때마다 기부금 2,015원을 적립하고, 적립된 금액을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효성은 예빛섬에 위시트리 이벤트도 실시합니다.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들이 예빛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미디어아트갤러리인 예빛섬의 LED스크린으로 바로 전송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장형옥 세빛섬 사업단장은 “이번 2,015개의 소원 이벤트는 소원카드에 소원을 적는 동시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도 기부할 수 있는 일석이조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구, 연인들과 세빛섬을 찾아 의미 있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세빛섬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고객들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선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가빛섬 1층 레스토랑 올라에서는 크리스마스에만 맛볼 수 있는 코스메뉴를 준비했으며, 채빛섬 2층에 위치한 뷔페레스토랑인 채빛퀴진에서도 저녁 뷔페 이용과 더불어 각 테이블에 안심스테이크, 하우스와인 등이 포함된 스페셜디쉬(Special Dish)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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