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종료] 본격! 자기PR시간 2014 전국자기자랑

2014.12.08 11:00



※ 해당 이벤트는 종료되어 당첨자 선정 중입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박종현
    2014.12.21 22:09
    올해 과감히 전세생활 청산하고 내집장만한일!! 큰 결정이었지만.. 때를 놓치지 않고 잘 밀어부친것 같아 !! 칭찬해주고싶은일 !!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레니
    2014.12.21 22:16
    올 한해 정말 잘 한건..손놓고 있던 영어공부를 한 것. 내 자신을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한 일..그냥 공부한거 아니고 정말 열심히 해서 내년에 여행가기로 했어요~
    제 꿈이 해외여행가서 영어로 직접 말하는 거 였거든요~ 신랑은 해외근무를해서 영어를 잘하는데 영어를 못하니 답답하더라고요.
    문법부터 회화까지 정말 열심히 마스터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할 거지만요~ 내년에 꼭 해외여행가서 멋지게 말할거예요^^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민트아이
    2014.12.21 22:32
    올해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취미를 꼭 갖고 싶었는데 도시를 벗어나 자연과 벗하며 몸과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는 캠핑을 시작하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이제는 틈만나면 캠핑을 가서 캠퍼로서 경험을 더해가고 있는데 올해 진짜 좋은 취미를 얻은 것 같습니다.
  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2:32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기부를 하였고 기부의 즐거움과 보람을 알게된 한해였습니다.
  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2:33
    나홀로 45일 유럽배낭여행 다녀온것!
    적성에 안맞고 스트레스만 왕창받던 회사를 퇴사하고 홧김에 지른 런던행 비행기표로 인해 9월에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런던에서 소매치기도 당하고, 관광객이라고 가격뻥튀기도 당하고, 안좋은 일들도 있었지만 재밌는 일도 많았어요. 난생처음으로 외국친구들도 많이사귀고, 독일맥주축제도 경험하고, 황홀한 융프라우 대자연도 구경하고 넘 좋은 인생경험이 된거같아요. 이 여행이 제 삶의 자양강양제가 되리라고 생각되네요. 어찌보면 세상에 물흐르듯 떠밀려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 같이 느껴지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한없이 태어나길 잘했다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느꼈어요. 내 앞에 펼쳐진 순간들이 나를 압도하게 될때 예상하지 못한 황홀한 순간을 경험할때 느끼고 감사할줄 아는 것이야 말로 인생의 참된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제 삶에 대해 조금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여길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행기표를 지른 저에게 칭찬해주고 싶네요 ^^
  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2:37
    가난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누어 준것이 부끄럽지만 올해 한 선행이랍니다.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조병조
    2014.12.21 22:39
    2014년 올 한해 정말 잘 한건.. 어머니와함께 봉사활동을 한것입니다..
    어머니는 항상 하시는일이라 처음에는 귀찮은데 왜하냐고 반문한는 저에게 같이가자고 하시는어머니 처음에는 실타고 내가 왜가냐고 했지만 막상가보니 독거노인분들과 치매노인을 정성스레 말벗도 되그리고 아이들과도 잘놀어주는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고 어머니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저도 어머니와 한번 두번 이제는 4개월째 일주일에 한번정도가지만 정말 아이들과 놀아주는게 너무 재미있답니다..2014년 제일 기분좋은 일이었습니다
  9. 작성자 대표 이미지
    김경석
    2014.12.21 22:43
    불우이웃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다닌것이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2:50
    보육교사 일로 매일 피곤해하는 와이프를 위해 매일 밤 자기전에 30분씩 어깨, 다리, 허리 맛사지를 해준것이 제일 잘한 것 같습니다.
  1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2:57
    지금 내가 속해 있는 교수님 연구실에 들어와서 나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실무에 대해서 배운 것
  1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3:09
    병환 중인 엄마와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직접 주방에서 미역국을 끓였답니다. 레시피와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조금 서운하네요. 제가 끓인 미역국을 드신 엄마 "맛있다! 역시 우리 아들이야!" 임신한 아내는 내가 끓인 것보다 훨씬 맛있다면서 3그릇을 개눈감추듯이 먹고선 하는 말 "여보야! 이제 주방은 당신이 맡아! 내가 돈벌어오게"^^
  1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3:16
    비밀댓글입니다
  14.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박준형
    2014.12.21 23:27
    저와 아내의 직장 사정으로 작년에 태어난 우리 아기 대전의 부모님 댁에 저는 서울, 아내는 부산으로 올해 1월1일부로 뿔뿔히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아내는 겨우 2주에 한번 정도 밖에 아기를 보러 못가는 상황이기에 제가 매주 주말 우리 아가가 외롭지 않고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1.1일 이후 지금까지 단 한주도 빼놓지 않고 대전에 내려가 아기와 함께 놀아주고, 이유식도 만들고, 일주일간 못해 준 모든 것을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19개월이 된 우리 아가 엄마보다도 아빠를 더 찾고 아빠를 너무 좋아하네요 ^^;;
    티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커가는 우리 아가를 보면서 몸이 고달파도 모든 피로를 싹 잊을 수 있고 오히려 주말이 항상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거기에 보너스로 차값 아끼느라 무궁화호를 타고 대전 오르 내리는 2시간 동안 틈틈히 공부한 스페인어가 이젠 미세하지만 조금씩 히어링이 들리고 있네요. 내년이 되면 말문도 트이는거 아닐까 싶네요. 내년엔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욱 사랑으로 아가와 함께 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껍니다
  15. 작성자 대표 이미지
    김혜정
    2014.12.21 23:28
    2014년 한해 동안 내가 장한일은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한 첫 여행~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찌생각하면 불편하고 어려운 관계가 사돈관계가 아닌가? 싶지만..
    모두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시는 분이시다보니 친구처럼 편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고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돈벌어서 양가부모님 모시고 힐링 여행 자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부모님들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1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3:32
    고3을써 정한 최소한의 목표 지켰습니다.
    평일에는 자습8시간이상 쉬는날에는 12시간이상 뿌듯합니다.
  17.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박소연
    2014.12.21 23:33
    올한해 해피빈을 열심히 모와서 어려울 이웃들에게 꾸준히 기부했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된거 같아 무척 기뻤어요^^
  1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1 23:40
    2014년도에 제가 가장 잘 한 일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는 것 입니다. 가족들과 계속 떨어져 살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아쉬움과 미안함을 많이 가졌었는데 이번년도에는 한템포 쉰다는 생각으로 가족들과 여행이나 취미생활 같은 것을 함께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갖었어요. 한해를 돌아보니 제게 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시간인 것 같아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9. 작성자 대표 이미지
    한영미
    2014.12.21 23:40
    2014년도에 제가 가장 잘 한 일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는 것 입니다. 가족들과 계속 떨어져 살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아쉬움과 미안함을 많이 가졌었는데 이번년도에는 한템포 쉰다는 생각으로 가족들과 여행이나 취미생활 같은 것을 함께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갖었어요. 한해를 돌아보니 제게 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시간인 것 같아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2 00:27
    비밀댓글입니다
  2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2.22 03:03
    비밀댓글입니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