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효성+/효성 문화 2018.06.29 10:19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


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고요. 효성인 가족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만 쌓여가는 효성 가족을 위해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는 힐링 클래스를 마련했습니다. 잠실창작스튜디오의 장애 예술가들을 후원하고 있는 효성과의 인연으로 효성 임직원들과 그 가족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준 것이죠.





힐링이라고 해서 거창한 예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꽃꽂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들이 소통하고, 새로운 미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서로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몸과 마음에 쌓인 묵은 아쉬움을 벗겨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주말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꽃을 잘 몰랐는데 꽃 이름도 배우고 아이들이랑 같이 꽃꽂이도 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꽃꽂이가 진행되는 동안 효성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하니, 얼마나 즐거웠는지 짐작이 갑니다. 완성된 꽃바구니를 볼 때마다, 이 날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들릴 것 같네요.





어쩌면 오늘은 그냥 스쳐 지나갈, 그냥 잊혀질 하루가 될지도 모릅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하지만 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가족이라는 존재는 힘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든다면 일상은 더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거에요. 이렇듯 워라밸을 지키며 일과 가정에서 늘 행복한 효성인과 효성 가족이 되도록, 효성은 더욱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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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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