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진 벚꽃을 아쉬워 말아요 세빛섬의 <2018 세빛봄꽃축제>가 있으니까요

뉴스룸/효성 소식 2018.04.17 09:02



예상치 못한 꽃샘추위와 강풍으로 오랜 기다림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금방 져버린 벚꽃. 아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죠? 하지만 아직 봄은 끝나지 않았고, 벚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어느 때보다 활짝, 봄이 피어난 세빛섬에서요.




 세빛섬에 봄이 피다 <2018 세빛봄꽃축제>





기간: 2018. 4. 27(금) ~ 2018. 5. 27(일)

장소: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진행내용

 1) 매일 인생 꽃밭 포토존

 2) 매일 세빛 프리마켓

 3) 매주 금/토/일 달빛 버스킹

 4) 매주 토/일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쇼

 5) 어린이날 마술쇼, 벌룬쇼, 동요 EDM 공연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 매일매일 세빛섬을 찾아주세요. 다양한 봄꽃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가득하니까요.


활짝 핀 봄꽃을 배경으로 인생사진도 건져보고요. 세빛섬의 리틀홍대, 프리마켓에서 액세서리와 소품, 아이디어 상품을 구경하고 득템도 해보세요. 불금부터 일요일까지 저녁마다 돌체 비어가든 무대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은 맥주 한 잔과 즐기면 딱이고요.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쇼와 어린이날 공연도 놓칠 수 없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 타임테이블을 참고해주세요.





지금 세빛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세빛섬 봄꽃축제 공유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더 많은 사람들이 <2018 세빛봄꽃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또한 세빛섬 올라 식사권 당첨의 기회도 가져보시고요.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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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안 가득 봄이 왔나 봄! 세빛섬으로 나들이 가봄!







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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