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효성 52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효성+/효성 채용 2018.02.08 14:08




안녕하세요. 효성 52기 신입사원입니다. 취준생으로 입사를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며 마음 졸이던 나날들이 지나고 당당히 효성에 입사했지만 합격했다는 것이 잘 실감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 17일 효성 세빛섬에서 개최된 ‘효성 52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 행사’에 참석하고 나서야 비로소 효성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효성의 새로운 짝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 그룹 입문교육을 수료한 후,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 및 수료 행사가 개최되는 세빛섬을 찾았습니다. 51기 선배님들까지는 합격 후 연말에 환영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연초에 약 2주 동안 연수원에서 입문교육을 시작했으나, 올해부터는 입문교육 후 수료식의 의미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해요.



화학PG 박준형 사장님이 김승현 신입사원에게 효성 뱃지를 직접 달아주셨습니다



‘효성 52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후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에서 수료장과 함께 효성의 사원으로 임명하는 사령장을 받고 나니 효성인이 되었다는 것을 조금 실감할 수 있었어요. 이 행사는 효성의 임원분들과 팀장님들께서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해주며 아직 긴장하고 있을 신입사원들의 마음을 녹여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랍니다.


 



위풍당당하게 행사장으로 들어서는 저희 52기 신입사원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그새 친해진 동기들과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동료들도 있고, 긴장한 표정의 동료들도 있지만 모두 설레는 마음만은 숨길 수 없었어요.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시작되었는데요. 1부는 신입사원들이 어색함을 풀고 동기들을 알아갈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서별로 둘러앉아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아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원래 동기는 끝까지 간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관계를 잘 유지해서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 선배님들이 저희들의 테이블을 찾아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조언도 해주고, 궁금한 질문에 답변을 해주기도 하셨는데요. 모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선배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모습 보이시죠?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답니다.


 

김규영 대표이사 사장님께서 신입사원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의미를 담은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2부는 다양한 환영 축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단상에 올라 저희 신입사원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의미를 담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정말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이어서 효성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선배님들이 준비한 환영 동영상을 보니 가슴이 벅차 올랐어요. 이렇게 환영해주시는 선배님들을 보니 걱정했던 마음은 싹 사라지고 앞으로 효성인으로서의 생활이 즐거울 것만 같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한마음 합창단의 축하 공연



화학 PG장 박준형 사장님의 환영사와 건배사로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와인잔을 부딪치며 다시 한 번 앞으로 회사생활에 대한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이후 신입사원들은 임원 팀장님들과 오찬을 즐겼는데요. 테이블을 돌며 격려해주시고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는 선배님들 덕분에 긴장은 됐지만 한층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어요. 





어느새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무르익고 52기 신입사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동료애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조금은 험난할지 모를 회사생활에서 동기들이 누구보다 많은 힘이 되겠죠? 이제 무럭무럭 성장해갈 우리 52기 신입사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될까?”







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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