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티타임] 1화. 직장맘 &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

효성+/효성 사람들 2018.01.23 11:04



낯설지만 익숙하고 어색하지만 친근한, 다른 듯 닮은 효성인들이 만나 티타임을 갖습니다. 그들의 대화를 엿들어보는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1화의 주인공은 홍보실 홍보2팀의 조민정 대리와 지원본부 인사기획팀의 이선태 과장입니다. 아이를 가진 직장맘, 직장대디라는 공통분모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던 그들의 폭풍수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홍보실 홍보2팀 조민정 대리는 주말부부보다 힘들다는 주말엄마입니다. 판교에 살고 계시는 친정엄마께서 주중에 아이를 봐주시고,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아이를 데리러 가는데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지낸 꿈같은 주말이 지나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시 아이를 데려다 줍니다. 일 년의 육아휴직이 끝나고 주말엄마로 거듭난 그녀가 직장맘의 육아 이야기를 전합니다.



 


반면, 지원본부 인사기획팀 이선태 과장은 아이와 함께 출퇴근하는 직장대디입니다. 본사 4층에 있는 사내 어린이집 덕분인데요. 바쁜 출근길에 아이를 안고 뛰느라 아침부터 땀 범벅이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의젓해진 아이와 능숙해진 아빠가 도란도란 출퇴근을 합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성공하고 싶다는 그가 직장대디의 육아 이야기를 전합니다.




 진지한 티타임 엿보기


육아가 쉬울까, 일하는 게 쉬울까? 사내 어린이집에서 우리아이가 상사의 아이를 때렸다? 키즈카페를 탐방한 직장대디가 추천하는 키즈카페는? 직장맘, 직장대디가 꿈꾸는 미래는?


지금 <진지한 티타임> 1화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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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대리는 출산휴가 3개월과 육아휴직 1년을 보내고 복직하게 되었는데요. 육아휴직 당시에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를 보는 시간이 소중해서 복직하기가 싫었지만, 막상 복직하고 나니, 몸이 너무 편해서 회사에 오는 게 좋았다는 그녀. 여러분, 육아가 이렇게 힘든 겁니다.


이처럼 회사 일보다도 힘들다는 육아는 결코 혼자 할 수 없기에 주변의 도움은 물론, 국가와 회사의 지원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효성에서는 어떻게 직장맘, 직장대디를 지원하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효성의 육아 관련 복지제도


효성에는 임신∙출산∙육아 중인 여성직원을 위해 다양한 모성보호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출산 전후로 사용할 수 있는 90일~120일간의 휴가를 비롯하여, 태아검진을 위한 휴가,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는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산이나 사산을 한 경우에도 휴가를 보장하며, 의료비도 지원하고 있죠.


출산 후에는 육아휴직을 1년 이내로 사용하거나 주 15~30시간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유를 위한 1일 2회, 30분 이상의 수유시간도 보장되며 수유실(본사 7층, 안양 연구동 지하 1층)도 마련되어 있죠. 또한 공덕동 효성 본사에는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어, 이선태 과장처럼 아이와 함께 출퇴근하는 효성인들의 모습을 아침마다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임신 중인 직원을 배려할 수 있도록 사원증 목걸이를 차별화하고 있고, 배우자 출산휴가, 자녀뿐 아니라 가족이 아플 때 사용할 수 있는 가족돌봄휴직, 그리고 임산부의 야간 및 휴일근로 제한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효성 본사 어린이집



일과 육아,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지만, 하나를 제대로 하는 것도 힘든 현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직장맘 조민정 대리와 직장대디 이선태 과장의 육아 수다. 비록 일하느라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그 시간만큼은 200%의 사랑으로 키우는 좋은 엄마, 좋은 아빠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듯 닮은 효성인들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은 앞으로 계속 됩니다. 다음 편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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