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스토리] 효성의 지속 가능 경영 “공존의 가치를 말하다”

효성+/사업 이야기 2017.12.18 09:24



‘최고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하는 효성은 이 같은 미션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효성의 노력을 한눈에 살펴보고 더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전합니다.




 나눔으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는 효성. 기존의 나눔 경영 활동 체계를 ‘취약 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의 3대 중점 과제로 정비하고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효성은 사랑의 쌀과 김장 김치 나눔,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지원 그리고 굿윌스토어와 효성나눔봉사단 운영, 미소원정대 사업 등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공연, 대학로 극단 후원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나눔 효성’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으며 1사 1묘역 정화 활동, 참전용사 주택 보급 사업, 호국보훈의 달 감사 위로연 등 추진으로 호국보훈 정신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표창, 베트남 글로벌 봉사활동 장관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기도 한 효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린 경영 Vision 2020’, 녹색 기업으로 거듭나다





일찍이 효성은 그린 경영 Vision 2020을 바탕으로 환경 이슈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서 2009년도까지 연간 온실가스 원 단위 배출량의 3년간 평균을 기준으로 202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BAU) 대비 30%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성과는 녹색 기업의 이미지를 얻기에 충분했죠.


온실가스 전산 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해 사업장별 배출 실적과 목표에 대한 관리와 모니터링을 하고, 세부 매뉴얼과 책임, 역할을 명확히 한 관리 체계 구축, 사업장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절감 방법 벤치마킹 등을 시행한 것이 이 같은 성과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전사적으로 그린 경영 전담 부서인 그린경영팀을 운영해 보다 조직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한 것도 주효했습니다.


전력 사용량 절감을 위해 고효율 설비 투자와 효율적인 설비 운영 가동, 폐열 및 스팀 재활용에 힘쓰고 저온가공 원사, 폐어망 활용 재활용 원사 등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효성. 이제 친환경 기업이란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투명한 기업 운영으로 신뢰를 쌓다





2014년부터 윤리 경영 전담 부서인 준법지원팀을 신설해 부패 방지 준수 규정 수립, 윤리 교육 등 부패 사건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사 임직원의 윤리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효성. 특히 윤리 경영이란 임직원들의 실천적 의지가 필수임을 알기에 사내 방송을 통한 전사 교육을 실시하며 준법 리스크가 높은 부서나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중심의 윤리 교육을 필수 과정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사 직원 대상의 윤리 경영 교육의 경우 책임 경영과 김영란법 등 윤리 경영 현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임직원들에게 자율적 윤리 의식을 장려하고 있죠.


효성의 윤리 경영에 대한 의지는 제보 채널 운영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임직원의 비윤리 행위에 대한 신고와 고충 사항, 윤리 기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HR상담실과 고충처리실이 효성인들의 대나무 숲이 돼줍니다. 효성은 앞으로도 경영은 더욱 투명하게, 신뢰감은 보다 두텁게 백년기업의 역사를 이어갈 것입니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우리의 미래다





효성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가 곧 우리의 미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긴밀한 관계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동반성장 추진 전담 조직인 동반성장추진팀을 필두로 관련 교육 실시와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벤처 및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등 동반성장의 길을 닦고 있죠.


협력사와 동반성장하는 데 있어 효성이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공정성. 공정거래위원회가 권장하고 있는 4대 실천 사항을 사규로 도입해 운용하고 있으며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일방적인 거래 제한이나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보복성 행위 금지 지침을 발표해 공정한 파트너십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 협약사 납품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국제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연수 지원 등으로 협력사의 성장을 이끌어줄 뿐 아니라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시상 제도를 도입, 협력사 성과 보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죠. 이처럼 투명하고 합리적인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효성은 계속해서 전사를 아우르는 상생 경영에 힘쓸 계획입니다.





정리 | 편집실

일러스트 | 한하림






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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