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GREEN 지구] 4탄. 친환경 활동 및 성과

말하다/효성 비즈 2017.11.01 09:01



친환경을 위한 효성의 그린경영활동을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시리즈가 어느덧 마지막에 다다랐습니다. 재활용과 무독성 원료로 만들고, 저탄소와 미래 에너지를 위한 친환경 제품. 유해물질을 최소화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전력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공정. 그린경영 Vision 2020과 그린경영팀∙환경안전팀 운영, 온실가스 감축 성과 모니터링과 그린경영 활동 정보 공개 등 조직적인 노력을 소개한 친환경 전략.


그리고 마지막 4탄은 바로 친환경 활동 및 성과인데요. 효성은 친환경을 위해 사회공헌, 캠페인 등 어떠한 활동을 펼치며, 그린경영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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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1) 효성캐피탈, 난지도 하늘공원 푸른 숲 조성


지난 봄,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효성캐피탈은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창립기념일을 자축하기보다 그 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지역사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의 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선 것입니다.



김용덕 효성캐피탈 대표도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셨죠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를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기 위해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는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효성캐피탈 임직원 40여 명도 힘을 보태 하늘공원에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나무심기 봉사활동기금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행복Dream’ 기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 기금으로 마련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컸던 효성의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었습니다.



(2) 1사 1하천 정화활동


효성의 각 사업장은 1사 1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몸소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사업장 인근의 개천으로 나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정화활동을 펼칩니다.


지난 10월, 구미공장은 구미시청에서 진행한 정화활동에 참여하였는데요. 다른 단체와 함께 이계천 수변산책로 일대를 직원들이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3월에는 안양공장, 효성기술원, 중공업연구소, 효성인력개발원 등 안양사업장 직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안양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고, 2016년 11월에는 창원공장 직원 90여 명이 참여하여 남천과 완암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추운 날에도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안양사업장 직원들



친환경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나 기술 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몸소 환경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는 것 역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효성이 되겠습니다.




 2. 친환경 공모전 개최


친환경을 위해 효성은 직접 캠페인을 주최하기도 하는데요. 바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했던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환경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참여가 활발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효성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아이디어 등 공모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유로운 형식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인데요. 서류심사와 PT발표 등을 거쳐 총 5팀을 수상하였으며, 한양대학교 김범경 씨가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의 자랑스러운 수상자들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효성 역시 다양한 그린경영 활동을 펼치며 이러한 가치관과 움직임을 널리 알리고 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함께 그린경영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3. 그린경영 성과



(1) 온실가스 배출허용량 달성


효성은 각 사업장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그린경영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각 사업장에서는 매년 온실가스 배출 저감 활동계획과 목표를 수립하여 이를 실천하고, 성공적인 감축 사례는 함께 공유하기도 하죠.



 

2016년 효성 공장별 에너지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주요 성과



국내 온실가스 감축 규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효성의 노력은 남달랐습니다. 국내 첫 온실가스 감축 규제인 목표관리제 도입 이전인 2009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온실가스 감축실적 등록사업에 참여하여 13만 톤을 감축하고, 지구온난화지수가 가장 높은 SF6(육불화황) 회수를 통한 재활용 등 자발적 감축활동을 실시하여 86만 톤의 조기 감축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온실가스 감축 설비 설치에 대한 투자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등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왔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를 시행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그리고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한 2015년 이후로도 꾸준히 온실가스 배출허용량을 달성하였습니다.



효성 온실가스 감축 실적



(2) 기후 WEEK 2016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지난 2016년에는 효성의 그린경영 활동을 통해 큰 영광을 얻었습니다. 바로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책포럼인 ‘기후 WEEK 2016’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인데요.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감으로 여러 가지 해결책을 모색했던 효성의 노력을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앞선 2014년 기후변화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던 데에 이어서 참으로 기분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2016 기후 WEEK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효성의 그린경영팀




 효성이 GREEN 지구, to be continued


우리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이 땅 위에 우리가 서 있고, 바다와 강으로부터 물을 얻고, 숲이 만들어낸 산소로 숨을 쉬며, 태양의 빛으로 살아갑니다. 이는 세계 곳곳에서 자연이 보내오는 경고를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스스로 오염시키고 파괴했던 지난날의 잘못을 바로잡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할 지금. 효성은 이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초록빛을 다시 지구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과 동참으로 ‘효성이 GREEN 지구’는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 [효성이 GREEN 지구] 2탄. 친환경 공정

  ✔ [효성이 GREEN 지구] 3탄. 친환경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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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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