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채용] 면접 준비 철저하게! 합격까지 거침없이!

말하다/인재 채용 2017.10.30 11:27



많은 기업에서 하반기 공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효성그룹 역시 서류전형, 인적성검사에 이어 11월 1일(수)부터 9일(금)까지 면접이 진행되는데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면접, 잘 준비하고 계시나요? 서류나 인적성검사와는 달리 면접은 면접관과 직접 마주보며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긴장감이 배가될 뿐만 아니라, 정형화되어 있지 않아 더 어렵죠. 오늘은 면접을 준비하시는 효성 지원자 대한민국 취준생을 위한 면접 꿀팁을 소개합니다.




 효성 면접, 이것 모르고 가지 마오!


서류 전형 통과 후, ‘효성그룹 인적성검사에 합격하셨습니다.’ 라는 합격자 발표에 뛸 듯이 기뻐한 것도 잠시, 이제 최종관문인 면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면접만 통과하면 이제 ‘新효성씨’로 거듭날 수 있는데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효성 면접의 모든 것을 말이죠!



블라인드 면접으로 역량 평가에 집중


효성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회사 및 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자 자기소개서에서 지원동기와 함께 지원 사업부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기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서류전형부터 업무역량 평가에 집중하는 효성! 토론면접에서는 면접관에게 지원자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할 예정입니다.



3가지 면접 유형


오늘 인적성검사 결과가 발표가 된 이후, 내일은 면접일정이 안내되는데요. 효성의 면접 방식은 직무 PT, 핵심가치 역량, 집단 토론 면접 이렇게 총 3개 영역으로 나뉘며 하루에 모두 진행됩니다.


 



먼저 직무 프리젠테이션 면접은 다대일 방식으로, 지원자는 30분 동안 주어진 문제를 풀고, 10분 동안 면접관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업종에 대한 지원자의 전반적인 관심과 지식, 직무 적합성을 살펴보게 됩니다. 난이도는 학부 수준에서 풀 수 있는 전공 관련 문제라고 하니, 평소 학과 공부를 성실하게 한 지원자라면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 핵심가치 역량 면접은 효성의 4가지 핵심가치(최고, 혁신, 책임, 신뢰)의 관점에서 지원자의 인성과 실제 업무역량 등을 평가합니다. 한마디로 효성의 인재상에 부합하는가를 살피는 거죠. 쉽게 말해, 자기소개서에 적었던 내용이나 학교 생활에서 겪었던 경험들을 효성의 인재상에 맞게 잘 풀어서 어필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집단토론 면접은 지원자 6명이 1개의 조를 이루어 특정한 주제(문제)에 대한 답안을 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2016년부터 유형이 바뀌어 지원자에게 문제지와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미리 나눠주고,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여 토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토론 면접이 지식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집단 토론 면접은 협동심,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써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는 것도 다시 보자! 면접 꿀팁



매너 메잌스 합격!


면접에서 기본적인 매너는 필수인데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면접매너를 통해 입사 후 근무태도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죠. 기본적인 면접매너부터 갖춰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지원자’,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는 지원자’ 등은 매너있는 지원자로 꼽히는 반면, 비매너 지원자 유형은 ‘회사에 대한 기본정보도 모르는 지원자’, ‘조건만 따지는 지원자’, ‘복장이나 외적인 태도가 불량한 지원자’, ‘지원서 내용도 모르는 성의 없는 지원자’ 등입니다.


위와 같은 점을 미리 숙지하여, 매너 있는 지원자가 되어 함께 일하고픈 인재임을 어필해 보세요.



 


면접준비, 이렇게!


그렇다면 면접을 보기 전,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우선, 기본적으로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숙지해야 합니다. 사훈과 경영방침, 인재상 등 지원 회사와 관련된 정보들을 모아서 정리 해보세요.


두 번째는 예상 질문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지 미리 준비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대답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면접관이라면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할지 고민해보세요.


마지막은 질문에 어떤 답을 할지 생각이 아닌 글로 정리해보는 것입니다. 머릿속에서 생각한 바를 바로 말로 내뱉는 경우, 더듬거리며 중언부언하기 쉽습니다. 긴장 상태에 있는 면접장에서는 그럴 확률이 더 높죠. 따라서 예상 질문에 대한 대답을 글로 써보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결론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2~3문장 정도로 사례를 들어 보충합니다. 문장을 적어보면 질문 의도를 벗어날 일도 없을뿐더러,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군더더기 없이 알맹이만 전할 수 있기에 효과적입니다.



 


임팩트 있는 첫인상, 자기소개로!


흔히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첫인상을 남기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기 소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보통 자기 소개는 대여섯 문장의 30~40초 정도 걸리는 길이로 답변하는 게 좋은데요. 여기에는 지원자가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때는 반드시 그 부분에 대한 근거로 제시할만한 자신의 경험 역시 덧붙여주세요. 다만, 자신을 과대하게 포장하는 것보다는 지금까지 지원자가 해왔던 경험이 현재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정성 있게 스토리텔링 한다면 분명 면접관의 고개가 끄덕일 겁니다.



 


마지막으로, 면접 당일에는 미리 도착하여 차분하게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면접관의 이야기를 집중하여 경청하고, 대답을 할 때는 말끝을 흐리거나 시선을 회피하거나 불필요한 추임새를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면접전형의 본질은 결국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이러한 면접의 본질을 잘 생각하며, 면접준비 철저하게 한다면,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입사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최종관문인 면접까지 잘 준비해서 2018년에는 여러분 모두가 취준생이 아닌 신입사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콘텐츠 더 보기


[취준생을 위한 선배찬스] 효성 선배들이 바라는 신입사원 新효성씨

[효성 채용] 면접 전, 숙지해야 할 효성 상식

[취준생을 위한 선배찬스] "이게 진짜 업무다!" 효성의 직무소개

효성그룹 채용 FAQ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효성b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