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이제 그만 졸업하고 새사람 돼봐요 우리!

즐기다/이벤트 2017.02.08 11:08

2월은 아쉬움과 후련함이 공존하는 졸업 시즌입니다. 정든 학교, 정든 친구들과 선후배, 선생님과 교수님들과의 헤어짐은 아쉽지만, 그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노력을 인정받고 당당히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기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으로 졸업을 맞이할 수 있죠.

학교는 이미 졸업했지만, 여러분도 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무엇으로부터 졸업하고 싶으신 게 있으시다면, 지금 함께 이야기해봐요!





참여방법

1. 이제는 그만두고 싶은 일이나 역할, 고치고 싶은 습관이나 버릇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3.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참여기간

2017년 2월 8일(수)~19일(일)


당첨자 발표

2017년 2월 22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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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동성 2017.02.1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차니즘 졸업하고 싶어요 (8785)

  3. 정수희 2017.02.1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년에는 쏠로 생활을 졸업하고 싶습니다. (2851)

  4. 신민균 2017.02.1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년에는 '매너리즘' 에서 제대로 졸업하고 싶네요. 하루하루 똑같은 일이 반복되다보면 싫증이 나고 지루해지면서 이게 점점 심해져 결국 '매너리즘' 에 젖어들게 마련이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어서 매번 최선을 다해서 열정을 불태워야 할 때인데 계속 불쏘시개를 지피는 힘찬 동작이 느려지고 있네요. 몸과 마음이 지쳐서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변명일 수 있기에 앞으로 더욱 긍정적인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제 자신을 극복하고 매일 하루를 참 보람차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매너리즘' 에서 이제 그만 졸업하고 싶다...! /(1426)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82179711875992&id=100002519269187

  5. 이기선 2017.02.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살에서 졸업하고 싶어요!!
    2017 새해에는 작년 목표로 했던 15kg감량에서 7kg 정도 감량을 못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함으로써 감량 목표를 달성해서 건강과 몸매를 되찾는 것이 소망입니다!!
    https://story.kakao.com/tntor339/iZSuqIn9lcA

  6. 고동성 2017.02.1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년에 졸업하고 싶은 일은 월세 생활 입니다 (7102)
    그동안 월세 생활과 전세 생활을 하면서 이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 가족들이 너무나 지쳐있네요!
    017년 에는 더욱더 일을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두다리 쭈욱 뻗고 잘수있는 편한 내집을 꼭 장만하고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mt10044/posts/869368366537312

  7. 신순섭 2017.02.1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불규칙한 생활을 하다보니 생체리듬도 깨지는거 같고 컨디션 상태도 안좋구요.
    건강을 위해서도 나쁜 습관은 하나하나 고쳐나가는게 좋을 듯 싶어요.
    https://twitter.com/sub1216/status/833312735278493696

  8. 박재은 2017.02.19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습관, 게으름에서 졸업하고 싶어요. '부지런한 나'로 입학하고 싶어요. (1596)

    https://twitter.com/parkchaei/status/833319092492709888

  9. 장세명 2017.02.1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간병하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저는 14년 전에 20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프신 부모님 간병에 올인을 했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 간병만 하는 것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머니 간병을 하고 있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한달 만에 어머니께서 척추수술을 받으신 이후에 걷지를 못해서 회사 복직 일주일 만에
    다시 집에서 어머니 간병에 전념하였습니다
    간병이라는 것. 그 어떤 직장생활보다도 정말 힘들답니다
    하루 한 두시간의 선잠과 하루종일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감수해야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은혜를 보답하고자 시작한 일인데
    1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 전 이제 지치고 힘들답니다
    2남3녀 중 막내 아들이지만 모두 내몰라라해서 시작한 간병...........
    이제 정말 지치고 힘들답니다
    하지만 아무도 날 도와주질 않는답니다
    아파도 병원에 제대로 갈 수도 없습니다
    날 지금 이 상황에서 해방시켜주실 분이 없나요
    이제 정말 그만두고싶어요!
    https://www.facebook.com/chang.seimyung/posts/1220515964722312?pnref=story

  10. 유미희 2017.02.1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939
    자신의 나약함을 이기고 싶네요.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 잊고 힘내자!
    누구나 힘든 것들 살아가면서 생기는데 그래도 난 이렇게 살아 있고, 아직은 젊으니까.
    솔로이면 어때?
    백조이면 어때?
    아직은 기회가 있을꺼야.
    아버지 돌아가시고 난후, 죽음이 무섭고 두려워져서 가끔 혼자 훌쩍이기도 했지.
    하지만 인간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걸꺼야.
    누구라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이 있기에,
    살아가는데 있어서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살려고 하는거 아닐까?
    그런 생각 하면서도 가끔은 힘들지만... 그래도 살아 있는 한 끝난 건 아니니까.
    그리고 아직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많이 있잖아.
    어머니, 언니, 조카, 동생 등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올해엔 건강 좋게 하고~ 꼬옥 취업 다시 하자!

    사실 솔로인 것 보다 슬픈 것이 있습니다.
    제가 아파서 일 쉬고 있는데
    “결혼 안 하니?”
    “일은 잘 하지?”
    그런 이야기들이 슬프고 힘드네요.
     
    종합병원 치료 받으면서,
    일반 병원 다닌 2년간보다 그래도 치료에 차도가 보여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하지만 ‘긴 병에 효자 없다’란 말처럼
    치료가 힘들고 돈도 많이 드니 점점 자신에게 지쳐가는 저를 느낍니다.

    사실 처음엔 큰 병이 아니었습니다.

    바쁘니까 나중에……
    참을 수 있으니까 나중에……
    이렇게 차일피일 병원 가기를 미룬 것이 병이 커진 ‘첫 원인’이요.

    두 번째는 의사의 오진이 이유입니다.
    제 신체 중 일부 피부에서 두드러기가 나고 그 부분이 커지고 아파서
    회사 근처 병원에 갔고, 그곳에선 대상포진이라고 했지요.
    대상포진이 아니었기에, 약을 먹어도 제 몸은 낫지 않았습니다.
    그 병원의사가 환자 진료 경험 적고, 피부과전문의가 아니었기에 오진을 한 것입니다.
    대상포진이 30대에게도 올 수 있고, 추워지는 시기 많이 발병하기 때문이었을까요?

    몇 달을 병원에서 대상포진 약만 계속 처방해 이상하게 여긴 약국의 약사님이 약의 용량 체크 후 병원에 대신 문의해주기도 했습니다.

    병원에 다닌 결과는 몸에 무리가 가는 약을 먹고 더 아프게 된 것입니다.
    결국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쉬면서 컨디션을 조절했는데
    병이 계속 진행되어 배와 가슴, 등, 엉덩이에서 다리까지로 아픈 부위가 확산되었습니다.
    여자로서 많이 슬퍼진 순간이었지요.
    목욕탕을 가거나, 수영장을 가는 것도 피하게 된 것은 저를 ‘전염성 피부병으로 오해할 사람들의 눈’ 때문이었습니다.

    저 자신이 창피하게 여겨지니 자신감도 없어지고,
    통증 때문에 잠을 자는 것도 힘들어져 괴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한양대학교 병원 치료를 통해 나아지긴 했지만...

    저희 집이 넉넉하지 못해 어릴 적부터 먹고 사는 걱정하면서 성장한 저는 직장생활하며 모아둔 돈, 결혼 자금으로 쓰려고 했던 적금 및 퇴직금을 고스란히 병원에 낼 수 밖에 없었기에 말입니다. (제가 어릴 적부터 아버지께선 우리 집은 국립대 아니면 대학 못 보내주는 형편이라고 말하셨고, 3남매 키우시느라 어머니께서 매일 돈 걱정에 눈물 바람이셨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알바로 일을 받아서 집에서 하기도 했는데 적은 돈이라 생활비로 다 쓰고 말았네요.
    통장에 남은 돈도 별로 없고, 스테로이드 제제가 듣지 않아서 면역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과 아토피 치료제로 치료 중이나 잘 낫지 않아 고민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변화를 보이는 몸을 보며 나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몇 년 전 돌아가셨고, 제가 아픈 것을 알면 걱정하실 어머니 생각에 아파서 직장을 그만둔 것도 어머니께는 숨겨왔습니다. 고향에 어머니가 보고 싶어 자주 내려갔으나 점점 더 아프게 되면서 여름에는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 몸을 어머니께서 보시면 어머니의 죄라고 생각하실 것이라서요. 성인아토피 환자로 30여년 살아온 어머니는 피부가 많이 약하신 분이거든요.
    올해 구정 어머니는 제 몸을 보고 뜸과 부황을 뜨신 줄 아셨고, 추석엔 병이라는 걸 아시고 술 먹고 제 앞에서 우셔서 많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머니는 아토피 때문에 얼굴만 빼고 온 몸이 흉터투성이라 몸을 보이는 걸 창피하게 여기셔서 청소일 하시면서도 한여름에도 긴 팔, 긴 바지만 입으시거든요. 그런데 자신의 딸까지 몸이 그러니 충격이셨을 겁니다.

    그 눈물이 어찌나
    제 맘을 아프게 했는지 모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
    집에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아 대학 1학년부터 아르바이트를 했고, 졸업 후 월급은 적지만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중소기업에 들어가 청소 등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주말까지 일했습니다. 신입이라 월급 100만원도 못 받았습니다. 원래 박봉에 힘든 것으로 유명한 분야라 가족뿐 아니라 친구에게도 힘들단 이야기 한마디 하지 않고 첫 직장을 4년간 다녔습니다. 회사에서 2년차가 되었을 때, 아버지께서 간암으로 돌아가셨고 그게 저에게 한이 되었습니다.
    ‘전화 한번 더하고 집에 더 자주 내려갈 걸!‘

    월급 100만원.
    4대 보험 내고 나면 저의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사실 90만원이 안 되었습니다.
    그 돈으로 월세·보험료·전기세·수도세·식비 등을 쓰고, 저축까지 하려다 보니
    옷도 안 사고, 화장도 안 하고, 밥 먹는 돈도 아까워 편의점에서 라면 하나로 끼니를 때우며 돈 한푼에 벌벌 떨 수밖에 없었어요.
    매달 고향집에 과일 사서 보내고, 생신 및 어버이날 선물 보내고, 명절에만 용돈 드리는 것도 사실 버거웠어요.
    나중에 제가 커리어가 쌓이면 연봉도 많이 올라갈 것이고, 그러면 부모님께 많은 것을 해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미루었지요.
    그런데 사람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사실을 잊고 제 부모님만은 오래 오래 곁에 있어주실 거라고 막연하게 믿었던 결과는 아버지의 죽음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더 잘해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매일 안부 전화하고, 먹을 것 살 때 저에게 필요한 일상용품이면 어머니께도 필요하실 테니 같이 사서 보내드립니다. 진행형인 저만의 작은 효도입니다.
    제가 돈이 없어 힘들어도 저의 가족에게만은 힘이 되고 싶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1. 임수진 2017.02.1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폭식하는 습관 버리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성공! 간식이고 야식이고 뭐고 다 끊고 살과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이번엔 기필코! 반드시! 그리고 일년 후 달라진 내 모습 보며 크게 웃어보일거예요~ (5348)
    https://www.facebook.com/dsugar7/posts/1352998931436992?pnref=story

  12. 정양환 2017.02.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 5785

    올해 빚 다 갚구 자랑스런 아버지 되고 싶네요!
    사업때문에 빚을 많이 지어 아내에게 미안합니다!
    올해 다갚았으면 좋겠네요.
    돈을 잘 벌어야 가족에게 잘해줄 수 있으니까요.
    저 자신의 자아도 실현하고^^
    2명의 동료와 같이 시작했는데
    현재 좀 힘드네요. 50세에 새로운 일을 한다는게 쉽진 않네요...
    경제가 힘든 상황이니까 다들 힘드실텐데
    저의 경우, 원래 직장에서 공사하는 저희 쪽 팀을 그닥 지원해주지 않았고 처음부터 제가 만든 상품을 팔기로 하고 동업으로 시작했다가
    특허 등 받아서 잘 하고 있었는데...
    사장이 방향을 틀어서 다른 사업을 하자고 해서
    따로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기존 영업처도 있긴 하지만 요즘 돈이 안 도는 수금 문제에 머리가 아프네요.제가 원래 그런 걸 잘 못하는 '이과쟁이'여서^^;
    하지만 더욱 노력해서 좀더 회사를 키우고
    나아가 제가 만든 제품을 세계에 수출하고 싶습니다.

  13. 송재길 2017.02.19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처 : 7493
    올해 졸업하고 싶은 습관은 준비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것이네요~
    다이어트 하겠다고 운동 시작해 놓고 작심삼일, 해외 여행하겠다고 외국어 공부하는데 학원만 가고 그냥 집에서는 팽겨쳐 놓는 이 습관 졸업해야 할텐데 쉽지 않네요~~~
    https://www.facebook.com/thdworlf/posts/1377640938975319?pnref=story

  14. 김소라 2017.02.1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킹맘으로서 고민 다른의미의 졸업을 원해요~~

    출산에서 졸업하고 싶은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이 아이욕심이 많아서 ㅠㅠ
    저도 힘들다가도 또 낳고나면 키우는 재미에 예쁜 아이들 보면
    좋긴한데 워킹맘으로서 너무너무 힘에 부치네요...
    뜻밖의 선물 셋째까지 딱 순산하고
    이제는 출산에서 졸업하고파요!!!


    (4859)
    http://blog.naver.com/srts7858/220939497807

  15. 공혜림 2017.02.1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빼미형 인간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취준생활을 하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저녁형인간을 자처하게 되었는데요
    사회초년생이 된 지금도 그 습관을 못버리고 있어서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곤혹이네요!
    저녁만 되면 눈망울이 똘망똘망..
    정말 무서운 습관입니다
    이제 그만 졸업할때도 되었지 않나 싶어요
    올해는 꼭 아침형인간으로 거듭나길!

    공혜림 (4347)

    http://blog.naver.com/kong6482/220935243760

  16. 김하얀 2017.02.19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잔소리좀 졸업하고 싶은데...
    평생들을수 밖에 없는게 엄마의 잔소리인데
    그중 요즘 엄마 입만 열었다하면 나오는 결혼결혼결혼 잔소리에서 제발 졸업하고파요...
    쉬는날 집에서 맘편히좀 쉬고 싶은데 집에서 방콕하고 뒹글뒹글한다고..
    누구 만날 사람도 없냐면서... 걱정의 한숨쉬시면서 쉬지 않고 저만 보시면 걱정섞인
    잔소리하시는 엄마에게서 제발 그소리 안나오게끔 졸업할수 있었음 좋겠는데 ㅠㅠ
    어딘가 꽁꽁 숨여있는 제반쪽 얼른 만나서 결혼은 좀 힘들더라도 인사라도 시켜서 안심시켜드리고
    싶어요...
    그럼 그잔소리에서 졸업할수 있을텐데.....
    열심히 노력또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졸업하기 위해서 ㅋㅋㅋ

    [6806]
    http://blog.naver.com/hahaoohaha/220939504276

  17. 김이슬 2017.02.19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생을 졸업하고 싶습니다. [8454]
    저도 직장인이고 싶은데 현실은 참 힘드네요!
    무언가 제가 부족해서 그런거겠지 싶어서 자신감만 떨어지는 요즘이네요.
    그렇다고 무조건 이력서만 넣을 수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아르바이트에 집중하다보니 먼가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알바생 졸업하고 직장인 하고 싶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oint2park/posts/381444055548202?pnref=story

  18. 김하얀 2017.02.19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잔소리좀 졸업하고 싶은데...
    평생들을수 밖에 없는게 엄마의 잔소리인데
    그중 요즘 엄마 입만 열었다하면 나오는 결혼결혼결혼 잔소리에서 제발 졸업하고파요...
    쉬는날 집에서 맘편히좀 쉬고 싶은데 집에서 방콕하고 뒹글뒹글한다고..
    누구 만날 사람도 없냐면서... 걱정의 한숨쉬시면서 쉬지 않고 저만 보시면 걱정섞인
    잔소리하시는 엄마에게서 제발 그소리 안나오게끔 졸업할수 있었음 좋겠는데 ㅠㅠ
    어딘가 꽁꽁 숨여있는 제반쪽 얼른 만나서 결혼은 좀 힘들더라도 인사라도 시켜서 안심시켜드리고
    싶어요...
    그럼 그잔소리에서 졸업할수 있을텐데.....
    열심히 노력또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졸업하기 위해서 ㅋㅋㅋ

    좋은 아들로~ 엄마 잔소리에서 졸업할수 있도록 엄마맘에 쏙드는 그런 아들로 거듭!! 파이팅!~!!!


    [6806]
    http://blog.naver.com/hahaoohaha/220939504276

    출처: http://blog.hyosung.com/3282 [효성그룹 블로그]

  19. 2017.02.1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하지연 2017.02.19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으름을 고치고 싶어요~~~
    맨날 미루는 습관이 좀 심해서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안해요ㅠ.ㅠ
    6058
    https://www.facebook.com/hwldus777/posts/1234075113344987?pnref=story

  21. 조순옥 2017.02.1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손톱 물어 뜯는버릇 졸업하고 싶습니다 ( 3087 )
    평소에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데 잘 안고쳐 지네요...어느새 나도 모르게 물어뜯고 있어서
    손톱이 거의 없습니다..남한테 창피하기도 하고 좀 많이 나아졌지만 빨리 고치고 싶어요
    https://twitter.com/tnsdhr11/status/83332977640433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