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우리 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즐기다/이벤트 2016.11.09 15:11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 119, 그리고 오늘은 11월 9일. 바로 소방의 날입니다. 소방의 날을 맞아 저희의 소중한 목숨과 재산을 지켜주시는 소방대원, 긴급구조요원, 경찰 분들에게 마음을 전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고마웠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세요. :)

 


 



참여방법

소방관, 긴급구조대, 경찰 등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 또는 감사한 마음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전화 뒷 네 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 댓글 예시

엊그제 집에 가는 길에 위험한 골목길을 함께 걸어주신 순경님, 정말 감사했어요.

저희 집 가는 길이 많이 어둡거든요. 말동무도 해주시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1234)


참여 기간

2016년 11월 9일(수) ~ 11월 16일(수) 8일간


당첨자 발표

2016년 11월 2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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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허슬기 2016.11.16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 집에 벌들이 집을 많이 지어서 현관에 들어갈수없어서 119대원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친절하게 도움주신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0717

  3. 박은정 2016.11.1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이 치과다녀오시다 길에 쓰러지셨는데 이웃이 발견하고 집으로 모셨습니다
    연락을 받고 급히가보니 의식이 없으셨어요
    순간 119에 연락을 했는데 재빨리 아버님을 근처병원으로 이송해주셨습니다
    119 대원님들의 응급처치덕분에
    아버님은 다시 의식을 회복하셨지만
    백혈병으로 한달뒤 돌아가셨습니다
    119차안에서의 5~6분이 아버님과의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4. 샤토옹 2016.11.1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집근처에서 불이 난 것 같은데 새벽에 나가보니 소방차가 여러대 오더라구요.. 시간 관계없이 일하시는것 보니 저 분들이 계시니 시민들이 편하게 사는구나 싶어서 너무 감사한마음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불조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70

  5. 김명준 2016.11.16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때 책상위에 올라갔다가 머리로 떨어져 기절한적이 있습니다 (떨어질때 충격으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려 전 기억이 안납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걸 보시곤 119에 신고하셨는데 소방관분들께서 제가 깨어날때까지 저희 부모님을 위로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깨어나고 나선 음료수를 사주시며 저를 응원해주셨던것이 아직 기억에 남습니다
    그땐 어려서 감사하다는말 못전했지만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1028)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kbangel02 BlogIcon 조애진 2016.11.1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을 무릅쓰고 (3701)
    자신의 목숨을걸고 다른사람들을 구하기위해 힘쓰시는 소방관, 긴급구조대, 경찰 등 모든분들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도움을 받았으며, 많은분들이 도움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의 용기와 그 따뜻한 손길을
    늘 기억하고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7. 정경아 2016.11.1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께서 몹시 위독하셔서 119 전화 요청을 했는데 집으로 방문하셔서 병환 중인 아버지를 우리가 원하는 병원까지 잘 이송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많이 많이 감사했어요!!(7335)

  8. 엄지연 2016.11.1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희미하게 누군가가 자꾸 부르는 소리가 나긴했지만 좀 잠시후엔 멈추길래 아무일아니겠다 싶어서 그냥 제 할 일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한1~2시간이 흘렀을까요 주무시고 계시던 아빠가 갑자기 큰소리로 엄마와 저를 부르는 것이였습니다.ㅜㅜ 깜짝놀래서 달려가 봤더니 당뇨가 있던 아빠가 온 몸이 땀 천지가 되서는 금방이라도 돌아가실것처럼 누워계시더라구요. 당뇨가 있으셔서 항상 당 체크를 하시는데, 그날은 아버지가 실수로 인슐린을 너무많이 투하하셨나봐요.. 아무리 설탕물, 사탕을 드려도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새벽 1시쯤인가 다급하게 119를 불렀어요. 저희 아파트가 오래되서 엘레베이터도 좁고 ㅜㅜ 아버지 몸무게도 상당하셔서 많이 고생하셨을텐데, 계속 아빠 걱정해주시고.. 저희 불안하지않게 안심시켜주시고..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다행이도 아버지는 하루 치료받으시고 괜찮아졌어요. 그때 119대원들이 없었더라면 정말 생각도 하기 싫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잊지않을게요! (6315)

  9. 이소라 2016.11.1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렸을 적 엄마께서 주방에서 요리를 하시다가 캔으로 된 햄을 따시다가 그만 손가락을 많이 다치시는 일을 겪었을 때 너무 놀라 정신이 하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을 때 침착하게 도와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해주신 소방관님 덕분에 엄마께서 무사히 치료를 잘 받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7187)

  10. 박정진 2016.11.1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때 언니와 공원에서 큰돌위에서 잔디로 떨어지는 장난을 쳤었는데 그러다 발을 헛딛게되어 턱을 돌에 부딪히게 되어 피가 철철났었는데 근처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계시던 소방관분들이 저를 병원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언니와 둘이 있어서 소방관분들이 없었다면 어떻게했을까 정말 아찔합니다. 그땐 어리고 너무 아픈상태라 제대로 인사도 못해드렸어요. 정말감사했고 아직도 소방관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현재 소방관분들 환경이 좋지않다고 들었습니다. 옷이나 장갑 등.. 정말 쓰여야할곳에 세금이 쓰여지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소방관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8157)

  11. 백경자 2016.11.1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방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화재 진압하시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정말 힘이 많이 드실 것 같았습니다.
    사고 당하시지 않고 무사히 임무 완수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드리고 싶네요.^^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0925)

  12. 양우성 2016.11.1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서에서 한국 피해자지원 협회를 소개해 주어서 좋았네요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7427)

  13. 김용석 2016.11.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놀러갓을때 심하개 다친 고양이를 보앗었습니다. 그리고 119에 신고를하자 바로 달려와 주셨습니다. 그때는 어찌 할지를몰라 발을 동동 굴리는대 소방관님 깨서는 웃으시며 괜찮다고 말해주셧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항상 지켜두시고 그 뜨거운 불에 뛰어들어가 구해주시고 항상 지켜주시고 달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8125)
    #언제나 나의 영웅 #감사합니다 #서울 이야기 #고양이

  14.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sunmimiya.722 BlogIcon 연가을 2016.11.16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sunmimiya.722/posts/1167108070050935?pnref=story
    https://mobile.twitter.com/sunmimiya/status/798890518226735105?p=p
    벌써 15년 전 일이네요.
    2001년 아버지가 밤에 2층집 옥상에서 작업하시다가 발을 헛딛어서 떨어지셨는데 그 때 심하게 머리를 다치셨어요.
    떨어지시면서 전기선까지 끊어지며 집 전기까지 나갔고 전기선때문에도 위험했구요.
    경황이 없던 저와 엄마는 119 신고하고 뛰어내려갔는데 5분도 안되서 구조요원들 오셨더라구요.
    한분은 너무 놀라서 쇼크상태였던 저와 엄마를 진정시켜주시고 또 한분은 아빠를 신속하게 응급처치하시고 전기선까지 다른 사람 안다치게 처리하시는데 그때는 감사하다는 표현도 못했네요.
    다행히 그때 아버지는 수술하시고 나아지셨어요. 아버지의 생명을 구해주신 그 분들께 지금이나마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 히어로님!!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4519)

  15. 이선규 2016.11.1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 얼마전 도둑든 집들이 많이 생겨서 집들어가는길 무서웠는데 동네 지킴이를 자처한 동네파출소 아저씨들이 골목 후비진 곳곳에서 길안내를 도와주셔서 어두운 곳굿에서 후레쉬를 밝히고 지켜주시고 계셔서 안심하고 다니고 있는데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파이팅!!!

    (4859)

  16. 유진규 2016.11.16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께서 치매증상이 조금 계시는데 집밖에 나가셨다가 길을 잃으셔서 가족들이 모두 나가 찾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2시간쯤 지났을까 경찰서에서 전화가와서 가보니 할머니가 경찰서에 계셨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시드립니다.
    항상 어둡고 위험한곳에서 근무하시는 경찰관,소방관,응급구조사분들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있어 모두가 편안합니다. 화이팅

  17. 2016.11.1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김동욱 2016.11.1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 정말 감사한 일이 있었는데 시골에 부모님만 계시는데 아버지께서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어머니께서 우시면서 전화하셨거든요.
    제가 서울이라서 내려가는데 시간이 있기에 어머니께서는 놀라셔서 우시기만 하셔서 급한마음에 119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무사히 아버지께서 병원으로 가셔서 수술을 받으실수 있었거든요.
    조금만 혈관이 막혀서 조금만 늦어도 큰일날뻔 했던일이있는데... 정말 감사하다고 연신 인사를 드렸는데
    그때 되려 저희를 걱정해주시던 119대원분들 잊을수가 없네요..
    자기일처럼 마음써주시고 애써주시는 고생하시는 119대원분들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뿐입니다.
    늘감사하고 응원합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홧팅홧팅~~~ 3408

  19. 진설아 2016.11.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운동을 하시다가 넘어져서 허리를 크게 다쳤을때 구급차를 이끌고 손수 병원까지 모셔다 준 119구급대 아저씨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119 #소방관 #구급대 #감사합니다 (7570)

  20. 이선진 2016.11.1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악한 근무환경속에서 위급한 순간 의지할 곳이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안도감이고 위안입니다.
    바로 언제 어디서든 달려와주시는 소방관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러나 우리가 항상 뉴스에서 보는 건 소방관님들을
    괴롭히는 사람들과 기본도 갖춰지지 않은 처우 속에서
    극한의 상황에 놓인 소방관님들의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관 모두 분들 응원합니다
    소방관분들 덕분에 오늘날 같이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는것같아요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3016)

  21. 오진우 2016.11.16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일 큰일 소소한일 힘든일 모두 내 일 마냥 열심히 해주시는
    모든 소방관님들이 계셔서 우리 모두가 행복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항상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고 묵묵히
    책임을 다하시는 분들 덕분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네요.
    소방관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몸 조심하시고 늘 마음 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안전과 생명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최선을 다해 임하시는
    소방관님들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8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