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 설문] 효성인이 직접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즐기다/트렌드 2016.10.25 16:18



회사를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게 되는 원동력 하나가 회사에 대한자부심입니다. 회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부심을 갖게 되면 일의 능률이 더욱 오를 아니라 회사에 속해 있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덩달아 높아지겠죠?


하지만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잖아요. 효성은 올바른 가치관과 성과, 그리고 열심히 일한만큼 직원들에게 되돌려주는 복지제도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자부심을 가질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과연 효성인들은 어떤 점을 자랑거리로 꼽았을까요? 




 효성인이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BEST



휴가 휴일제도(43%) 거의 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보였어요. 아무래도 직장인이라면 휴일이나 휴가에 민감한데요. 효성그룹은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휴일을 즐길 있을까 생각해 많은 제도를 신설해 놓았습니다. 쉬는 것이 열심히 일할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2위는 직원들이 직장생활을 있도록 마련된 직원복지제도(24%) 차지했는데요. 효성인들은 회사가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여러 가지 휴가 복지제도를 가장 자랑스러워했어요. 다음은 효성의 사회공헌활동(14%), 소재산업(11%), 세빛섬(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참고로 설문 결과 복지 제도는 PG PU, 그리고 사업장 별로 상이할 있습니다. 



 효성의 휴가 휴일제도



효성인들은Refresh 휴가제도를 가장 자랑거리 하나로 뽑았습니다. Refresh 휴가는 중공업 PG 창원 공장에서 하기휴가 5 외에 별도로 5일의 유급 휴가 주어지는 말하는데요. 번잡한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휴가를 즐길 있어 더욱 편안하게 있다고 해요. 더불어 공휴일이 연달아 있거나 혹은 징검다리 연휴가 있는 경우, 전사적으로 연차를 사용하게 하여 유급 휴일 지정하는 제도인지정휴무일 매주 수요일에는 한 시간 빠른 오후 5 반에 퇴근 가족들과 저녁을 보낼 있도록 배려한휴데이 뒤를 이었습니다. 직원들의 휴가가 진정한 재충전이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있도록 배려한 다양한 제도를 보니 자랑스러워할만 하죠?



 효성의 직원복지




효성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직원복지 제도는 어린이집 제도였어요.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효성그룹은 직원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행복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효성 어린이집을 설립했는데요. 요즘 육아전쟁으로 불릴 만큼 맞벌이 부부의 최대고민은 육아입니다. 효성그룹은 어린이집을 설립해 육아로 인한 업무방해를 막고 가정과 일이 조화롭게 유지될 있도록 돕고 있어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다음 순위는 교육 프로그램 자치했는데요안양에 위치한 효성의 인력개발원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보완∙강화하고 있어서 직원들의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더불어 5,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 지하철역과 본사 지하가 연결돼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답변이 뒤를 이었고, 각종 계열사에서 받을 있는 직원할인 등이 자랑스럽다고 얘기한 직원들도 있었어요. 그밖에도 지방 사업장의 통근버스 사내 카페테리아 꼽은 직원들도 눈에 띄네요. 




 효성의 사회공헌활동



효성그룹은 사회공헌활동도 많이 펼치고 있는데요. 직원들은 나눔봉사단 활동 가장 자랑스러운 사회공헌활동으로 뽑았어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나눔봉사단은 직원들이 직접 사회공헌에 참여할 있기 때문에 더욱 자부심을 느낄 있다고 해요. 


다음으로는 굿윌스토어 뒤를 이었습니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안정된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인데요. 개인이나 기업 등으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을 판매해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스스로 자립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효성의 사회공헌활동이에요. 효성인들은 회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봉사에 앞장서는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효성의 소재산업 대한 자랑스러움과 세빛섬 대해 지지를 보내는 직원도 많았는데요. 특히 효성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글로벌 No.1 제품, 스판덱스 브랜드인 크레오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친환경 신소재 폴리케톤, 세계인도 인정하는 세계1 타이어코드 대한 자부심과 50년을 성장해온 효성, 브랜드 네임 자체 자랑스러워하는 직원들도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타 의견 가지 댓글을 소개합니다. 하나는 효성의 문화를 설명해주는 댓글이고, 다른 하나는 의외의 장소에서 애사심이 솟았던 일화예요. 


효성인이 직접 꼽은 효성의 자랑거리, 어떻게 보셨나요? 우리도 이런 제도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저건 우리 회사도 있는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관심이 모여 자랑거리를 만들고 자랑거리는 자연스럽게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된다는 . 결국 애정 어린 관심의 결과가 애사심으로 나타나게 된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동료들과 커피 하면서 너무 일상이 되어 알지 못했던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을 찾아보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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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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