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인터뷰] 효성과 함께 성장하며 더 큰 미래를 내다보자!!

만나다/인턴 기자단 2011.01.04 15:37


저의 멘토 박원균 사원님을 소개합니다^-^

 

인턴 첫 날, 멘토 선배님을 대면한 후 속으로 잘됐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으며 인사를
건네시는 첫 인상을 보고 왠지 저를 잘
지도해주실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여러 번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고 졸졸 따라다니는 저 같은 민폐 인턴사원에게도 항상
친절한 모습으로 대해주시는
선배님을
인터뷰 했습니다. 사진 찍기를 요청했는데 선배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찍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
결국 초상권 문제로 제가 한 발 물러섰습니다.^^; 
선배님의 멋진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아쉽습니다.

 

저의 멘토 선배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올해 서른 살의 박원균 선배님이십니다.

창원공장 품질경영팀의 기획 파트에서 근무하시며 효성에는 2008년에 입사하신 3년차
사원이십니다
.
인턴 첫 날 선배님의 OJT 일지를 보며 감탄했었는데 선배님께서는 2008
신입사원
OJT 경진대회에서 수상
을 하셨습니다.
이런 분이 저의 멘토 선배님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

  

Q: 효성이 좋은 직장인 이유는요?

A: 신입사원에게 장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업무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는 것이

    효성의 가장 큰 장점이고 좋은 직장인 이유입니다.


-
신입사원 OJT 교육을 받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답변이었습니다.

더불어 인재 양성에 힘쓰는 효성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Q: 인턴사원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회사 생활에서의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고 의욕에 넘쳐서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돌아가라.

 

Q: 선배님이 꿈꾸는 회사에서의 미래는 어떤 것인가요?

A: 효성이 성장하고 발전함에 따라 개개인도 그와 같이 성장하는 것.

 

Q: 저에 대한 첫 인상은 어떠셨나요?

A: 그냥 왔나 보다? 농담이고~

    이력서 상의 사진과 너무 달라 누군지 찾을 수 없었다



-
답변을 듣는 내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인터뷰는 잠시 중단 되었고 사진에 대한 논쟁이 계속 되었답니다.

 

Q: 팀에서 선배님은 어떤 존재인가요? 라는 질문은

선배님의 멘토 역할을 하셨던 최태원차장님께 대신 질문을 드렸습니다.

차장님과 선배님 그리고 저, 이렇게 3대에? 걸쳐 인터뷰가 이루어진 셈이죠~

 

 

Q: 어린 시절 선배님의 꿈은 어떤 것이었나요?

A: 초등학교 때는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 중학교 때는 미술을 하며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꿨었다.




- 실제로 선배님의 차는 디자인이 남다르게 멋지답니다.

중학교 때 미술을 했다는 사실은 팀원 모두에게도 금시초문이었습니다! 

 

Q: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은?

A: 악기를 배워 연주를 하고 싶다. 기타를 구입 후 5년 동안 보관 중이다.




- 선배님이 기타를 치신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이겠죠?^-^ (사진과는 무관!)

 

 

[선배님과의 Special Talk!] 다섯 자 토크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Q: 바쁘시나요 A: 아주바쁘심

Q: 주량은얼마 A: 소맥스무잔

Q: 애창곡은요 A: 노래방안가

Q: 입사이유는 A: 비전을보고

Q: 휴가계획은 A: 사택서방콕

Q: 갖고싶은것 A: 로또당첨권

Q: 뭐하시려고 A: 전세계일주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좋은 말씀도 많이 들었고 평소에 몰랐던 선배님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효성인으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그 속에서 효성과 함께 성장하며 더 큰 미래를

내다보는 선배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멘토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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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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