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인터뷰] 효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되자!!

만나다/효성 피플 2011.01.04 15:26


저의 멘토 이도강 대리님을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기자단 MISSION 세 번째 인턴사원아, 나를 딛고 일어서라~~” 라는 테마 아래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주제를 좀 더 자세히 설명 드리면 이번 인턴사원에게는
각각 지정된 선배사원님들이 있는데 이 선배님들의 좌우명이나
회사 혹은 개인의 VISION
대해서 속속 파헤쳐보는 시간입니다
. ^^




본격적으로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저의 멘토님에 대한 간략한 프로필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름: ..

: 효성중공업PG 전력PU 초고압변압기 품질검사팀
나이: 34

직급: 대리



취미: 수영, 사이클, 마라톤 등 각종 운동!!

경력: 철인3종경기 출전 AND 완벽완주!! WOW~철인!!

 

 

3가지 정도의 인터뷰 질문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그 중 첫 번째가 효성, 이래서 멘토에게는
좋은 직장이다
.
두 번째는 인턴사원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마지막 세 번째는 멘토가 꿈꾸는
회사에서의 비전
? ? 미래는? 입니다.
바쁜 시간 쪼개 인터뷰에 응해주신 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이제부터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보겠습니다.




FIRST QUESTION!!

 

이지미 기자: 효성이 멘토에게 왜 좋은 직장인지 간단하게 말해 주시겠습니까??


이도강 멘토
:
가장 첫 번째는 타사와 비교해서 뛰어난 연봉이지. 하지만 사실 대기업 연봉이
거기서 거기인걸 생각해보면
내 생각에 회사를 택할 시 중요한 건 연봉이 아니라 회사분위기와
시스템인 것 같아
.
지미씨가 효성그룹 면접을 한 번 봐보아서 알겠지만 나한테 효성은 친정집에
온 기분이랄까
?? 효성이라는 이름의 분위기가
그대로 회사 분위기에 스며들어 있다고 할 수 있어.
포근하고 정겹고 또한 회사 식구들도 말 그대로 식구 같은 맘을 느낄 수 있지.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효성중공업은 가능성이 매우 큰 회사라는 점이야
.
효성은
자체기술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물론 타사에 비해서 성장속도가 느린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자체기술로 원가절감을 노릴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현재 세계1등을
달리고 있는 다른
PG처럼 중공업PG도 결국 세계1등을 차지하게 되어있어. 물론 우리도
자체기술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그에 걸 맞는 수많은 노력과 뛰어난 전략을 짜야겠지.


이지미 기자
: 역시 실무에 계신 선배님 말씀을 들으니 좀 더 실감이 나고 앞으로 제가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SECOND QUESTION!!

 

이지미 기자: 그럼 두 번째 질문은요 인턴사원인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도강 멘토: ~우선 인턴사원 일 때는 팀 내에서도 일을 시키기가 곤란한 점이 없지 않아 있지.
그렇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우선 분위기에 빨리 적응하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팀 내에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 빨리 캐치를 해내야 해
. 그렇다고 무리해서
죽을 듯이 일을 배우라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입사한 선배들이 현재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느껴보는 거야
.

그런 다음에 스스로가 어떤 역할을 할지 기준을 세우는 거야. 그렇게 되면 인턴생활 동안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거야
.
또한 이미 회사에 발을 담근 정직원과 달리 한 걸음 떨어져서
회사를 객관적으로 평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선사항도 눈에 많이
보일 것이고 타사와
비교해서 뛰어난 점도 눈에 보이게 될꺼야
.
그런 것들을 OJT일지를 통해서 회사측에
알려주면 회사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본인 스스로도 많은 경험을 쌓게 될 뿐 아니라

실제 정직원이 되었을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이게 바로 WIN-WIN전략아니겠냐.ㅎㅎㅎ

LAST QUESTION!!

 

이지미 기자: 이제 마지막 질문!!! 멘토님이 꿈꾸는 회사에서의 비전, 꿈, 미래는 어떤 것 인가요?
 

이도강 멘토: 우선 아직 나는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해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싶어
그래서 품질검사팀 뿐만 아니라
.
설계와 제작 쪽의 경험도 쌓고 싶어. 또한 전기전공이 귀하기 때문에
전기전공을 살려서 회사측에 많은 도움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래.


이지미 기자
:
~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도 효성그룹에 WIN-WIN이 되는
좋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바쁜 시간 내 이렇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도강 멘토
:
끝났지?? ㅎㅎ 자~일하러가자!!


이지미 기자
:
YES SIR!!!!!!!

오늘 인터뷰를 통해 느낀 점



저런 방법이~ 역시 멘토님!!! 자 이렇게 또 기자단 미션3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기자를 쓰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풀러우스 이지미 기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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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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